뉴진스를 좋아한다고 샤라웃 했던
일본 스트리트 패션을 만든 대부
후지와라 히로시
그런 히로시가
뉴진스와 이번 활동을 협업했는데
히로시는
일본 스트리트 문화인
‘우라하라’ 시대를 열었고
우라하라는
하루주쿠의 뒷골목이라는 뜻임
뉴진스가 요즘
일본 첫 데뷔로
우라하라 패션을
입고 다니는데
후지와라 히로시가
뉴진스를 위해
티셔츠, 반다나, 모자, 가방 등 제작
일본 데뷔를
후지와라 히로시에
무라카미 다카시에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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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soccer
댓글 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4.06.19 정식 데뷔전부터도 인기 많았지만 일본어 노래 내면 접근성도 좀 더 좋아질거고 인기 더더더 많아질거 같아요 일본놈들아 이게 바로 센세이션함의 정석이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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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6.19 뉴진스는 샤라웃 많이 받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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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6.19 뉴진스가 일본브랜드 많이 입기도 하고 패션이랑 음악 다 일본 소위 힙쟁이들 스타일이라 안좋아할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