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82103.html
대전의 유명 동네 빵집 ‘성심당’의 임영진 대표가 딸기 시루의 성공 비결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에스비에스(SBS) 스페셜 ‘더(the) 빵 1부’에서 임 대표는 “딸기시루의 원래 이름은 ‘스트로베리 쇼콜라 케이크’였다”며 “검은 시트가 시루떡처럼 검고 겹겹이 있어서 ‘딸기시루’로 이름을 바꿨다”고 소개했다. 그는 “그런데 그게 큰 히트가 됐다”며 “스트로베리 쇼콜라 케이크일 때는 거의 판매가 안 됐는데, 딸기시루로 이름을 바꾼 뒤에는 판매가 많이 됐다”고 밝혔다. 임 대표는 “(딸기시루 이름은) 와이프 김미진 (성심당) 이사님의 아이디어”라고 덧붙였다.
임 대표는 “딸기시루가 히트가 돼서 다음번부터는 전부 이제 시루 시리즈가 됐다”며 “지금은 밤 시루, 귤 시루 해서 1년 내내 계절 케이크가 됐다”고 소개했다.
역시 귀여운게 최고
스트로베리 어쩌구 하낫또 임팩트 없음,,,
다음검색
댓글 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4.24 한글 이름이라 훨씬 기억하기도 쉽고 귀여운거 같아요
-
작성시간 25.04.24 뭔가 이름만 들었을 때는 딸기시루가 딸기 두배정도 더 들어간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