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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장 내 괴롭힘을 당하는데 쌍둥이 동생이 대신 출근하기로 했어요..jpgif

작성시간25.05.26|조회수4,617 목록 댓글 1

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67085788


일란성 쌍둥이지만 얼굴 빼고는 모든 게 달랐던 미래, 미지

미래는 몸이 약했지만 공부를 잘했고

미지는 공부는 못했지만 몸이 아주 튼튼했음

쌍둥이 언니에게 밀려 기를 못 피던 미지는
그래도 육상이라는 특기를 찾아 진로를 정하는데

그마저도 부상으로 이루지 못하게 됨..ㅠ


시간이 흐르고 고향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는 미지와

행정고시 낙방 후 그래도 금융공기업에 합격한 미래

그래도 미지는 할머니 간병도 열심히 하고
씩씩하고 밝게 살아가고 있음

엄마의 성화에 못 이겨
서울로 미래의 반찬을 가지러 오고

미래는 출근하기 싫다며
차에 치이면 어떨까, 아파트에서 떨어지면 어떨까 하는 이상한 소리를 함

너라도 엄마의 희망인데 그만 두면 어떡하냐고 하는 미지

“나도 너처럼 살고 싶다..”

결국 집에 온 미래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 하고

미지에 의해 간신히 살아남 ㅠ

병원에 와서야 자초지종을 설명하는 미래


유독 선했던 미래의 직속 선배는

상사의 비리를 그냥 넘어가지 못했고

고발을 하게 되면서 사내의 왕따가 됨

선배에게 부채의식이 있었던 미래는

선배의 말이 사실이라는 증언을 했음

하지만 조사가 끝난 직후 선배는 퇴사했고

선배의 자리는 미래의 자리가 됨..

몇개월간 투명인간 취급, 아무 일도 주지 않는 직괴를 견디고 있었음

이 이야기를 들은 미지는 한 가지 제안을 함

“대신해줄게.
내가 너로 살게.
넌 나로 살아.“

그 제안을 뿌리치지 못하고

받아들이는 미래


둘의 두근두근 인생 바꿔살기는 성공할 수 있을까?

매주 토일 티비엔에서 확인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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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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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 25.05.26 헉 재밌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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