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gif 작성자연느님♥| 작성시간25.07.02|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무헤헿 작성시간25.07.02 대사하나하나 진짜 좋아요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4wisedom 작성시간25.07.02 미지의 서울 좋은 대사 정말 많아요ㅠㅠㅠㅠ인생 드라마 만났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스노윙 작성시간25.07.02 우어 힐링돼요 북마크해두고 한번씩 읽으러 올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이제씬 작성시간25.07.02 새삼 할머니 대사가 콕 박히는게 많네요ㅜㅠ 그 때 그 방안의 미지처럼 버텼다는거ㅠ 중간 중간 할머니의 병상이 보인건 그때의 미지처럼 할머니도 조금 더 그들의 곁에 있어보려 나름의 버티는 중 이었단 생각이 들어요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즐거움 작성시간25.07.03 대본집 사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보니 더 좋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존버정신 작성시간25.07.04 대본집 구매해야겠어요 대사가 너무 좋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