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전지현작성시간17.08.04
명바기때 영어교사 엄청 뽑았자나요...그래서 지금 거의 반의 반토막이 났죠. 그네때는 체육교사 엄청 뽑았고 아마 올해 내년이 마지막 기회겠죠. 그리고 몇년 후 영양 보건 상담 거의 안뽑을겁니다. 참..이게 그렇네요. 결국 실력 관운 시기를 잘 타고나야 한다는거...
답댓글작성자블라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8.04
영전강도 엄청 뽑앗죠 교원자격증없이 학교에서 일할 수 잇는데 그 사업이 실패하고 끝났음에도 노조의 힘으로 지금 무기직 전환 논의중입니다... 그래서 티오가 더 준거구요. 영어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수업시수 제일 많고 과중한 업무에 시달립니다...
작성자배우작성시간17.08.04
교원수급정책도 바뀌어야합니다. 뽑는인원은 해마다 줄고 있는데, 공급경로가 너무 많아요. 사대, 교직이수, 교육대학원... 국어 임용준비생이 8천명이 넘는다는게 말이됩니까? 8천명 중에서 합격은 3백명선. 나머지 7천7백명은 어떻게 책임지시렵니까.
초등임용 경쟁률은 높아야 3대1수준입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관심 많이 가져주시는 것처럼 중등임용도 관심 많이 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