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는 이러함
제레미는 과거 자신이 일했던 빵집 사장의 장례식을 위해 고향 마을로 돌아온다. 미망인 마르틴의 부탁으로 그 집에 며칠 더 머무르기로 하지만 아들 뱅상은 이를 못마땅하게 여기고 어릴 적 친구 왈테르도 그를 경계한다. 마을 성당의 노신부도 감시하는듯 그의 주변을 맴도는데… 주인공을 둘러싼 사람들의 기이한 태도 속에 뜻밖의 실종 사건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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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반응만 보면 무슨 내용일지 짐작도 못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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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돼지담 작성시간 25.07.17 오 발코니의여자들 보고싶은데 시간이 도저히 안맞아서 화나있었는데(?) 이건 되네요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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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BCD 작성시간 25.07.17 가능충ㅋㅋㅋㅋ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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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othanks 작성시간 25.07.17 영업당해서 주말에 보려고 예매 완료했습니다 ㅋㅋ ㅋㅋ 재밌을거같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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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카이블루 작성시간 25.07.17 상영관이없어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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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굿뭐닝 작성시간 25.07.17 부국제에서 봤는데 되게 흥미로웠어요 ㅋㅋ 지루한 때깔?인데 전혀 지루하지않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영화였습니다 ㅎㅎㅎ 은은한 블랙코미디도 있는데 또 은근 심오한 면도 있는 묘한 영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