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기타]칸쵸에 내 이름만 없던 이유 알아냄.jpg 작성시간25.09.26|조회수18,525 목록 댓글 1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82639658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1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9.26 늙은이 이름울고갑니다 작성시간 25.09.26 칸쵸야 너도 늙었자나 ㅠㅠㅠ 작성시간 25.09.27 애초에 외자는 없기에ㅠㅠ 작성시간 25.09.27 늙은이는 안된다?ㅠ 작성시간 25.09.27 니가 누구 덕분에 롱런하는건데에에에엑!!!!!!!! 카페 방문해 더 많은 댓글 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