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aver.me/FjmbBWPe
다만 장항준 감독이 박지훈의 외모를 지적하는 장면을 두고 해외 팬들은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들은 "저 사람 누군데 남의 외모를 품평하나", "진짜 하나도 안 웃기다" 등 반응했고, 일부는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아이돌인 박지훈에게 대놓고 체중 관리를 운운하는 건 무례한 처사"라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이러한 해외 팬들의 부정적 반응은 타인의 외모를 지적하거나 평가하는 ‘보디 셰이밍(Body Shaming)’에 엄격한 서구권 문화적 특성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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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뱜비 작성시간 26.05.13 약간 게스트초대를 전체랑 친한 사람을 한것도 아니였고 관련없는 게스트를 한꺼번에 부른지라 할얘기가 없어서 그런거 같긴 했어요
엄마들 여럿이 모일때 같이 가면 딸 욕하듯이
본인은 기분나쁘긴하죠ㅜ -
작성자silver8224 작성시간 26.05.13 저도 좀 그렇긴 했어요 외모지적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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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훈지박 작성시간 26.05.13 살찌면 또 그닥 한번 제대로 꼽 주셨으면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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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병강성재 작성시간 26.05.13 의도가 뭐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많이 얘기하시긴 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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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톨밤 작성시간 26.05.13 왕사남때만 먹히는 거고 이제 지나갔는데 그만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