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뉴스
https://v.daum.net/v/20260604204311188
한국에 들어왔다가 우리나라 경찰의 소환 통보를 받은 부정선거 음모론자 모스 탄 교수가 출국 정지를 일단 풀어달라는 신청을 냈지만, 법원이 기각했습니다.
탄 교수는 미국 백악관이 지켜보고 있다며, 우리나라의 공권력 행사 절차를 무시하는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유서영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이재명 대통령이 강력범죄로 소년원에 수감된 적이 있다는 허위 정보를 퍼뜨린 혐의로 우리나라 경찰의 수사 대상이 된 한국계 미국인 모스 탄 교수.
부정선거 음모론자인 탄 교수는 '지방선거를 감시하겠다'며 한국에 입국했다가 이번 달 말까지 출국이 정지됐습니다.
그러자 법원에 출국 정지에 대한 집행정지를 신청하고, 투표일인 어제도 극우 유튜브에 나와 미국 백악관이 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탄 교수는 미국 백악관이 지켜보고 있다며, 우리나라의 공권력 행사 절차를 무시하는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유서영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이재명 대통령이 강력범죄로 소년원에 수감된 적이 있다는 허위 정보를 퍼뜨린 혐의로 우리나라 경찰의 수사 대상이 된 한국계 미국인 모스 탄 교수.
부정선거 음모론자인 탄 교수는 '지방선거를 감시하겠다'며 한국에 입국했다가 이번 달 말까지 출국이 정지됐습니다.
그러자 법원에 출국 정지에 대한 집행정지를 신청하고, 투표일인 어제도 극우 유튜브에 나와 미국 백악관이 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MBC뉴스 유서영입니다.
영상취재 : 김희건 / 영상편집 : 박문경
스탄아
윤석열 항공모함 같은 소리로 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