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v.daum.net/v/20260605083538691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반발로 5일 오전까지도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시위대가 경찰 및 선거관리위원회와 대치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기동대를 투입해 투표소 강제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시위대가 이를 막아서면서 물리적 충돌이 빚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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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경찰관을 밀치거나 폭행 시 형법 제126조에 의거해 처벌될 수 있다”며 해산을 명령했다.
이와 함께 경찰은 기동대 100여명을 투표소에 투입했다.
경찰의 기동대 투입에 이를 시위대가 스크럼을 짜고 막아서고 있다. 경찰이 물러서지 않는 시위대를 뚫고 투표함을 가지러 투표소에 진입할 경우 물리적 충돌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투표소의 투표함 2개에는 약 2000명분의 투표지가 있다. 해당 투표함을 열어야 오세훈 서울시장 등의 당선이 법적으로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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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너무춥다 작성시간 26.06.05 진짜 할짓드럽게없네 ㅋㅋㅋ다잡아처넣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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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네 사랑이 무사하기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미친놈들이 진짜 무슨 독립운동씩이나 하는 건 줄 아나...니넨 서부지법 폭도 시즌 2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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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우새우버거 작성시간 26.06.05 다 잡아쳐넣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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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네옹 작성시간 26.06.05 저 놈들 스레드보면 가관입니다 우리가 했던 시위 태도, 우리끼리 돕고 나누는거, 어르신들이 먼저 앞장서준거 다 따라하면서 쇼하고 있어요... 별걸 다 뺏어가려고 하네 진짜... 부러웠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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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개껍질묶어그녀의목에걸고 작성시간 26.06.05 ㅋㅋㅋㅋㅋ이런게 폭동이에요^^ 5.18이 폭동이 아니라.... 지들이 뭐 민주투사라도 된줄 알겠네요 웃기지도 않아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