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99855
C 씨는 세월호 참사 희생 학생들을 조롱 비하하며 어묵을 먹는 사진을 촬영해 인터넷에 게시했고, 희생자와 유가족을 모욕했다는 비판과 함께 전국적인 공분을 불러일으켰다. 결국 그는 징역 4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하지만 C 씨는 이날 방송에서 당시 판결이 부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재판 과정에서 자신이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며 무죄 또는 무혐의를 주장했어야 한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
특히 "'넌 죄인이 맞으니 수긍해'라는 엄마의 가스라이팅에 넘어갔다"고 주장해 또 다른 논란을 낳고 있다.
또 그는 "해외 서버를 이용했다면 처벌받지 않았을 것"이라는 태도를 보이면서 "여전히 반성은 하지 않고 있는 것이냐"는 비판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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