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유정복 민선 8기 인천시정, ‘-4585억’ 재정 고갈 상태로 퇴장… 박찬대 인수위, “뼈를 깎는 재정개혁 필요”
작성자왈왈월월작성시간26.06.19조회수733 목록 댓글 21출처 : https://naver.me/x3cdixhg
유정복 인천시장 시정부가 민선 8기 임기 말 심각한 재정 고갈 상태에 직면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오는 7월 출범을 앞둔 박찬대 민선 9기 인천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인천광역시의 가용 재원이 바닥나 올해 하반기 필수 지출을 감당하기 어려운 ‘비상 상황’이라고 18일공식 발표했다.
인수위가 지방자치법 제105조에 따라 인천시로부터 예산 현황을 서면 보고받은 결과, 2026년 하반기 기준 인천시는 무려 4585억원의 추가 부족 재원을 안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하반기에 당장 지출해야 할 필수 재원 소요는 6441억원에 달하지만, 현재 인천시가 쥐고 있는 가용 재원은 1856억원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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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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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룡점검 작성시간 26.06.19 전에 지방재정 자료 필요해서 찾아본적 있는데 강원도, 인천이 재정 파탄난 시 1,2위였는데 강원도는 사람,기업이 적어서 그러려니 이해가 되는데 인천은 사람도 많고 기업도 많거든요 적자 이유가 인천이 대대로 보수당 시장 뽑아줬는데 대대로 죄다 재정을 어마어마하게 쓰는 개발을 무지막지 해댔어요 일하는 사람을 잘 뽑아야 돈 안털려먹는건 만고의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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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몬케이크 작성시간 26.06.19 이런거는 현수막 못거나요ㅋㅋㅋ제 주변 몇명도 유정복 일잘하는줄알아요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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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밤바바밤 작성시간 26.06.19 저 똥을 아놔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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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는음메 작성시간 26.06.19 민주당은 맨날 똥만치우다 끝나요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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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TITCH 작성시간 26.06.19 유정복 제발 꺼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