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 시절엔 금쪽이가 없었던 이유 작성자7번방의기적|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3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할리갈리 작성시간26.06.21 저희는 국수 미는 홍두깨로 맞아봤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가나디야 작성시간26.06.21 이상한 애들이 없었다기보다는 어른들 입장에서 통제가 됐단 얘기같네요전 마지막 체벌세대인데 잘못한 거 없이 맞은 적도 있어서 이 시절 미화는 좀 역겨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달밤에체조 작성시간26.06.21 그 이전 세대는 보이는 모든 것이라고 할 수있죠... 이후에 아동학대 이슈로 그나마 고른 것이 위에 보이는 것들... 그래도 금쪽이들은 유전적 문제가 섞여있어 없는 것은 아니였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gotohellsj 작성시간26.06.21 빗....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동대문 제니세요? 작성시간26.06.21 단소....묵직하니 아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원두 작성시간26.06.21 밖에서 엄마가 ㅇㅇㅇ, 너 집에가서 보자 이러면 그때부터 바들바들 떨다가 집에가서 파리채로 맞았어요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개미의왕 작성시간26.06.21 그래도 뭐니뭐니 제일 아프고 기분 더러운 건 사람한테 맞는 거였습니다 사람 손으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빼빼까스 작성시간26.06.21 1~7까지 다 맞아봤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침먹으러출근함 작성시간26.06.21 넘치는 사랑과 충분한 훈육은 사람을 만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리 군 작성시간26.06.21 효자손 단골손님이고 장난감 빗자루 내복차림으로 쫓겨나봤어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거네거야 작성시간26.06.21 무지개 먼지털이 안계시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양 작성시간26.06.21 1 4 6 ㅋㅋㅋ 아펐어요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롤리폴리피자 작성시간26.06.21 집에서는 파리채 효자손 구두주걱 자 옷걸이(개아파요) /학교에서는 단소 리코더 겁나큰 기다란 주걱 실로폰막대기 ,,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승민 작성시간26.06.21 효자손, 당구큐대 단골제품이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꼬치엔전정국 작성시간26.06.21 7.... 진짜 바람소리 아직도 기억나요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게살비빔밥 작성시간26.06.22 목욕 중 물기 남아있을 때 효자손이 ㄹㅇ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Green Grape 작성시간26.06.22 미술학원에서 각목으로 엉덩이 맞았어요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