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2527?sid=100
대한적십자사는 22일 중앙위원회 의결을 통해 국민의힘 의원 출신인 인요한 전 연세대 국제진료센터 교수를 제3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인 신임 회장은 적십자사 명예회장인 이재명 대통령의 인준을 거쳐 회장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3년이다.
적십자사는 "인 선출자는 오랜 기간 의료 현장에 있었으며 공공보건의료 활동, 북한 결핵 퇴치 및 의료장비 지원 등 경험을 토대로 적십자사의 혈액사업·병원사업·재난구호사업·인도적 국제협력 사업 등을 이끌어갈 적임자로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 인수위에서 국민대통합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으며 22대 총선에서는 국민의힘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해 당 내부 혁신 작업을 이끌었다.
그러나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1년간 밝혀진 일에 실망감을 표하며 지난해 12월 의원직을 사퇴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빼빼까스 작성시간 26.06.22 ???네?
-
작성자케이틀린 디버 작성시간 26.06.22
-
작성자도레미팡팡 작성시간 26.06.22 왜 저 사람을???
-
작성자티티카카 작성시간 26.06.22 인 신임 회장은 적십자사 명예회장인 이재명 대통령의 인준을 거쳐 회장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3년이다.
인 신임 회장은 국민의힘 의원 출신이라는 점에서 그의 적십자회장 선임은 이 대통령의 통합인사 차원으로 해석된다.
아휴 이번 진보대통령의 인사는 진짜..한숨나오네요. 내란동조자인데!!!! 이런자 뽑으라고 그 추운날 집회나가거 아닌데. 진심 뒤통수 맞은것처럼 속은거 같아 뒤통수 얼얼해요. -
작성자구교환 작성시간 26.06.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