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기타]친언니 상견례하고 기족들끼리 국밥집에서 뒷풀이 하고 있었는데 옆테이블에서 혼술 하던 아저씨가 갑자기 툭툭 치길래
작성시간26.06.23조회수101,840 목록 댓글 6
다음검색
댓글 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6.23 우와ㅋㅋㅋ
-
작성시간 26.06.23 어머 뭔가 사연이 따숩네요
훈훈한 가족 수다 옆에서 듣기 좋으셨나봐요 ㅎㅎ -
작성시간 26.06.23 우와!!!!!! 너무 근사해요 ㅋㅋㅋㅋㅋ 낭만있으신 아저씨네요~
-
작성시간 26.06.23 와 저게 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
-
작성시간 26.06.24 듣기만해도 화기애애 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