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6061277
ㅋㅋㅋㅋ 나는 향기나는 옷입히기 스티커가 유행이었어서
용돈 받으면 맨날 사서 모았던 기억
진짜 문쌤 말 다 개공감…
난 맨날 내 인형 움직일까봐 째려봄
내 상상이자 로망이었던 토이스토리…
토이3 보면서 개. 처. 울었단 말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GACUOjrFCt0
ㅋㅋㅋㅋ 문쌤 맞말 대잔치라서
토이5 본 사람이라면 끄덕x1000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