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스크랩] [기타]친정 엄마는 탐탁지 않았던 '합숙맞선2' 상견례 데이트 (살얼음판 주의)
작성시간26.07.31조회수14,944 목록 댓글 9출처: https://theqoo.net/square/4298015190
합숙맞선2 상황 설명
하윤의 선택으로
하윤(한의사, 서울) & 동영(제약회사 영업사원, 김해)은 상견례 데이트를 하게 됨
일단 동영 엄마는 하윤을 매우 마음에 들어함
이때 등장한 하윤 엄마
하윤 엄마는 다른 남출(서울사는 변호사)을 마음에 두고 있고
하윤과 동영은 서울-김해로 장거리라서 반응이 그닥 좋진 않음
눈치없는 동영의 형이 장거리 문제를 먼저 꺼내는데..
?????????????????????
심지어 딸을 멀리 보내는 게 괜찮은지를 물어보는 형..
동영 엄마가 수습하기 위해 이어서 말하지만
하필 “여자를 결혼해서 보낸다”고 표현해서 더더욱 안 좋아지는 분위기
양 쪽 엄마들의 마음이 이해되면서도.. 참..
상견례 데이트 보면서 내내 심장 쫄렸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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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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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31 멀리 보내는게 괜찮냐는 말을 왜.. ㅋㅋㅋㅋㅋㅋㅋ 눈치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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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31 왜 올 생각은 안하고 당연히 여자가 직장 버리고 오길 바라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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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31 남자가 올라가는게 더 좋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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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31 여자쪽이 한의사인데 왜 남자따라 가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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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31 오잉 김해에 병원 차려줄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