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판정을 듣고 오히려 해방감을 느꼈다는 분…jpg 작성시간26.08.14| 조회수33324|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8.14 어떤 말을 해야 할지.... 그냥 아버님 말씀 보다가 울컥했어요.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4 홀로 27년 동안 얼마나 고달프고 힘들었을 까요 감히 짐작도 안 가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4 이제야 쉴 수 있겠다. 이제는 다 내려놓을 수 있겠다는 해방감일까요?,,가늠조차 안되는 마음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4 하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8.14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