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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시한부 판정을 듣고 오히려 해방감을 느꼈다는 분…jpg

작성시간26.08.14|조회수31,270 목록 댓글 5

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22089358




올해 실화탐사대에서 화제되었던
정신연령 2.7세의 중증자폐 아들을 홀로 27년 키워온 아버지
말기 간암인데 1000곳을 넘게 뒤져도 아들 입주할 시설을 못 구해서 다들 엄청 안타까워했음 (다행히 지금은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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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8.14 어떤 말을 해야 할지.... 그냥 아버님 말씀 보다가 울컥했어요. ㅠㅠ
  • 작성시간 26.08.14 홀로 27년 동안 얼마나 고달프고 힘들었을 까요 감히 짐작도 안 가네요..
  • 작성시간 26.08.14 이제야 쉴 수 있겠다. 이제는 다 내려놓을 수 있겠다는 해방감일까요?,,가늠조차 안되는 마음이네요
  • 작성시간 26.08.14 하ㅠㅠ
  • 작성시간 26.08.14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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