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v.daum.net/v/20260928222811033
한 차례 실격 판정까지 받으며 결선 진출이 무산될 뻔했던 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끝내 시상대에 올랐다.
서민준(서천군청)-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재성(광주광역시청)-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로 구성된 한국은 2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38초43를 기록해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동메달을 따내며 2022년 항저우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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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아시안게임 남자 400m 계주에서 메달을 딴 것은 1986 서울 대회 동메달과 2023년 열린 항저우 대회 동메달 두 차례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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