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v.daum.net/v/20261013103002898
배우 서강준이 묵직한 무게감을 품고 반가운 스크린 복귀를 타진한다.
영화계에 따르면 서강준은 충무로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무협 대작 '남벌(이모개 감독)' 출연을 확정짓고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다. 큰 이견이 없다면 대장 이병헌의 오른팔로 활약할 예정이다.
'남벌'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 영화다.
앞서 이병헌을 시작으로 고윤정 이도현 조승연(우즈) 박해준 이광수 이상이 등 배우들의 순차 캐스팅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기대를 모았던 윤관 역에 서강준이 합류하게 되면서 '남벌' 프로젝트의 신선하면서도 완벽한 최종 퍼즐이 완성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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