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연예]악뮤 콘서트, '영감의 샘터'가 '구원의 쉼터' 됐네…매회 취약계층도 초대(종합)
작성시간26.10.13조회수7,793 목록 댓글 3출처 :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3/0014247868
지난 9일부터 이날까지 사흘간 열린 이번 서울 공연은 회당 1만 명씩 총 3만 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화려하게 전국투어의 포문을 열어젖혔다. 특히 매진이 됐음에도, 악뮤는 평소 선행에 힘써 온 것처럼 이번 콘서트에도 회당 100명씩 총 300명의 취약계층을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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