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입니다. 오늘로 확실해졌어요 ㅜㅜ
어차피 저는 다음 학기에 해외로 나가고 다시는 그분을 볼 일이 없을 것 같은데, 남친은 그분이랑 같은 복수전공 수업을 들어요. 게다가 그 복수전공이 소수과라 전공수업에서 항상 마주쳐야 해요.
이런 경우엔 남친한테는 말하지 않고 제 선에서 해결을 보는 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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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어거스터스 콜 작성시간 17.07.03 그 선배가 대놓고 티냈거나, 대시 받으셨으면 말하시는게 좋고 아니면 그냥 무시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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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차왕자 작성시간 17.07.03 확실해진 계기가 무엇인가요...? 계기에 따라 좀 다를 것 같은데, 심증이나 여러가지 정황 상 주민님을 좋아하는 게 확실한 거라면 굳이 말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나중에 남자친구가 그 선배가 주민님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어서 주민님께 물어보거든 그냥 나는 몰랐다고 하시구요.
그게 아니라 간접적으로 그 얘기를 들으시거나 해서 모른 척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남자친구에게 지금 얘기 하시는 걸 조심스럽게 추천드립니다... -
작성자맥스 작성시간 17.07.03 저라면 일단은 말안하고 제선에서 깔끔하게 해결하고 그래도 안된다면 말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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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인젤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7.05 //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