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직원이 저 곧 퇴사한다고 감사 선물을 보냈어요. 제가 꽃꽃이 좋아하는거 알고 오브제되는 화병을 보냈는데 특이하고 좋네요ㅎㅎ
이름이 두닷? 더닷? 드로잉팟이라는데 마치 그린거 같은 착시현상의 화병이에요.
(찾아보니 moma 전시 출품 작가의 작품이래요)
꽃을 많이 꽂을 필요도 없고 특별한 스킬도 필요없어서 초보들도 쓰기 편하겠어요.
꽃꽂고 기분좋아져서 사진찍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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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직원이 저 곧 퇴사한다고 감사 선물을 보냈어요. 제가 꽃꽃이 좋아하는거 알고 오브제되는 화병을 보냈는데 특이하고 좋네요ㅎㅎ
이름이 두닷? 더닷? 드로잉팟이라는데 마치 그린거 같은 착시현상의 화병이에요.
(찾아보니 moma 전시 출품 작가의 작품이래요)
꽃을 많이 꽂을 필요도 없고 특별한 스킬도 필요없어서 초보들도 쓰기 편하겠어요.
꽃꽂고 기분좋아져서 사진찍어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