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번씩 미용하고있네요!
지인네 고양이랑 같이 가서 한번 씩다 밀구왔어요.
이 시즌만 되면 털이 장난 아니게 빠져요. ㅠㅠ
날도 더워서 힘들어하구요! ㅎㅎ
동물들 털밀면 수치심 느낀다던데,
털밀고와서 보니 컨디션이 별로인거같더라구요 ㅠㅠ
쫌만 참으면 금방 적응될꺼니! 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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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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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뜨거운라떼 작성시간 26.06.22 고양이들은 털 밀고 나면 자기 몸이 낯설어서 일시적으로 기분이 다운되거나 컨디션이 떨어지기도 하더라고요 ㅠㅠ 고생했을 냥이 맛있는 간식 챙겨주면서 듬뿍 예뻐해 주시면 금방 적응하고 기운 차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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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밍키와타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ㅎㅎ 넵! 간식을 줄여야하지만 이럴땐 고생했다고 보상해줘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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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당근마켓 작성시간 26.06.22 고양이들도 너무 힘들었을꺼 같아요~! 좋은 간식 주시면 기분도 좋아질꺼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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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밍키와타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ㅎㅎ 열빙어 줬더니 좋아하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