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 옆에 사셔서
자주 애기보러 오시는데
손을 씻긴 씻으시는데
외출복 입고 계속 안아보시고
손이랑 발 , 볼듀 만지락 거리고 가세요 ㅠ
보통 몇일뒤에 이렇게 안아보시고 하시나요?
자주 오시니까 걱정되요 ㅠㅠ
선긋는게 맞는건지 제가 예민한건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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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Inthe숲ᴮᴱ 작성시간 26.01.04 예민하다기보단 처음이니 당연히 걱정되시는거죠..그냥 손이라도 닦으시고 뽀뽀 안하시니 다행이다^^ 그리고 좀 있음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게 누구라도 와서 애 좀 봐줬으면 하게 되더라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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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출 작성시간 26.01.04 우리도 다 그렇게 컸으니 괜찮아용! 선그으면 아마 불편해지실거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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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줌줌줌줌주줌 작성시간 26.01.04 줌님 지금 산후라 한창 예민할 시기라 예민한 거 당연하고 너무 이해돼요 저도 그랬거든요ㅠㅠㅋㅋ 근데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몸에 안좋으니까 손 씻으셨으면 그런갑다 하고 내려놓아야 줌님이 편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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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콕시티 작성시간 26.01.04 밖에서 구르고오신거 아닌이상 괜찮아요 ~ 너무 생각많아지시면 줌님도 힘들어요ㅠ! 무균공간에서 평생 키우는거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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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닉네임뭐할까 작성시간 26.01.04 백일해 맞았으면 만지는건 괜찮은데 외출복은 남편한테 얘기하라고하세요 전 바이러스보다 그 외출복 까끌거리는것때문에 아기 생채기날까봐 싫었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