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하츄핑보단공룡작성시간26.06.10
그맘때쯤엔 이앓이도 있고 재접근기도 오고 어린이집 적응도 해야하고 키도 쑥 크니까 성장통도 있고... 엄마도 힘든데 아기는 아마 너무나 많은 일들이 한꺼번에 다가와서 힘들거예요.. 아기에겐 세상의 전부가 엄마이니 정말 힘들어도 으쌰으쌰 힘내셔야해요.. 그 맘때가 지나면 또 슬 느슨해지다가 17개월부터 또 타이트해져요..ㅎㅎ
작성자뾰로롱 꼬마마녀작성시간26.06.10
저도 지나고나니 할 수 있는 말이지만.. 아이는 1년, 혹은 짧은 몇년 사이에 폭풍성장 하잖아요~ 그리고 하고 싶은건 많은데 맘대로 할 수 있는게 많지않고 표현력은 당연히 ...그건 좀 커도 감정표현이 떨어질 수 밖에 없고 그렇기때문에 어른이고 보호자인 부모가 점점 감정표현을 바르게 할 수 있게 잡아줘야하는거같아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