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을 이루는 나무들을 크기별로 분류한 것중에 이런게 있지요.
교목. 아교목. 관목. 풀..(?? ^^;;), 이끼..
교목은 젤루 햇빝에 근접하구 그늘을 드리우는, 즉 키큰 나무들이어요. 아교목은 교목보다 작고, 나름대로 키큰 나무들이지요. 관목은 키가 작고 교목의 그늘 밑에서 자라는 나무들, 나머지는 아시겠고..
식물이나 동물이나 뭐든지 분류라는게 나름대로의 체계는 있지만, 최근 수십년에 들어서야 유전공학에 기인한 분류가 가능해진만큼..외관상의 특징과 유전학상의 특징에 따른 분류 즉 명명법의 체계가 완벽하게 짜여졌다고는 말할수 없습니다. 조금이라도 차이가 있는 개체는 그게 같은 종인지 아닌지를 일일이 해부해 보고 들여다 보고 결론을 내려야만 하니까요. 겉보기에 비슷하게 생겼더라도 유전학상으로 완전히 다른 종일수도 있는데, 그동안 그걸 모르고 같은 계통으로 분류해 버린 예도 상당합니다.
게다가 아직 이세상에는 '오지'라는게 존재하지요.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 종류의 생물들이 있으며 얼마나 많은 종류의 생물들이 멸종되어 가는지, 아직 발견되지 않았는지 우리는 아직 다 모르는 상태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과학적인 명명법이 전혀 없다고는 말 못하지만, [발견자나 연구자 마음이다]라는 법칙(-_-;;)에 따르자면 마....님께서 이름을 마음대로 지으셔도 무방하다는 결론이 나오는군요.
아종이라 하던 근종이라 하던 유사종이라 하던 마음대로 하세요. 아예 다른 이름을 지으셔도 되고요. 기왕 설정에서 과학적으로 접근하신 김에 교배는 어느정도 가능한지, 잡종의 생식가능성 여부, 외관적인 특징 등등까지 설정해 보심이 어떨지요.
PS://실명확인은 아직인가요..... 아직도 운영자 추가가 안되고 있어요. ㅡㅜ
고롬 또..
--------------------- [원본 메세지] ---------------------
제가 지금 구상하고 있는 소설에서 종족하나를 만들었습니다.
근데 한가지...표기문제에서 의문점이 생겨 질문해봅니다.
제가 예를 들어 트롤의 하위 종족을 만들었다고 치고..
그것을 표기할때 <<아종>>이라고 불러도 됩니까?
생김새는 비슷한 점이 있고 트롤의 특징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물론 하위종족이니 만큼 능력치도 떨어지고
덩치도 작습니다. 그저 특징적인 부분이 많이 닮았있다는 것이죠.
단지 그 이유는 트롤의 피에서 태어났다는 식으로..
근데 아종이란 것이..고추의 아종이 피망인 것처럼..
능력이 떨어진다고 해서 아종이라고 부르기 힘든 것 같아
지금 헷갈리고 있는 중입니다.
아시는 분?
하위종족=아종 이란 공식이 성립됩니까??
교목. 아교목. 관목. 풀..(?? ^^;;), 이끼..
교목은 젤루 햇빝에 근접하구 그늘을 드리우는, 즉 키큰 나무들이어요. 아교목은 교목보다 작고, 나름대로 키큰 나무들이지요. 관목은 키가 작고 교목의 그늘 밑에서 자라는 나무들, 나머지는 아시겠고..
식물이나 동물이나 뭐든지 분류라는게 나름대로의 체계는 있지만, 최근 수십년에 들어서야 유전공학에 기인한 분류가 가능해진만큼..외관상의 특징과 유전학상의 특징에 따른 분류 즉 명명법의 체계가 완벽하게 짜여졌다고는 말할수 없습니다. 조금이라도 차이가 있는 개체는 그게 같은 종인지 아닌지를 일일이 해부해 보고 들여다 보고 결론을 내려야만 하니까요. 겉보기에 비슷하게 생겼더라도 유전학상으로 완전히 다른 종일수도 있는데, 그동안 그걸 모르고 같은 계통으로 분류해 버린 예도 상당합니다.
게다가 아직 이세상에는 '오지'라는게 존재하지요.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 종류의 생물들이 있으며 얼마나 많은 종류의 생물들이 멸종되어 가는지, 아직 발견되지 않았는지 우리는 아직 다 모르는 상태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과학적인 명명법이 전혀 없다고는 말 못하지만, [발견자나 연구자 마음이다]라는 법칙(-_-;;)에 따르자면 마....님께서 이름을 마음대로 지으셔도 무방하다는 결론이 나오는군요.
아종이라 하던 근종이라 하던 유사종이라 하던 마음대로 하세요. 아예 다른 이름을 지으셔도 되고요. 기왕 설정에서 과학적으로 접근하신 김에 교배는 어느정도 가능한지, 잡종의 생식가능성 여부, 외관적인 특징 등등까지 설정해 보심이 어떨지요.
PS://실명확인은 아직인가요..... 아직도 운영자 추가가 안되고 있어요. ㅡㅜ
고롬 또..
--------------------- [원본 메세지] ---------------------
제가 지금 구상하고 있는 소설에서 종족하나를 만들었습니다.
근데 한가지...표기문제에서 의문점이 생겨 질문해봅니다.
제가 예를 들어 트롤의 하위 종족을 만들었다고 치고..
그것을 표기할때 <<아종>>이라고 불러도 됩니까?
생김새는 비슷한 점이 있고 트롤의 특징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물론 하위종족이니 만큼 능력치도 떨어지고
덩치도 작습니다. 그저 특징적인 부분이 많이 닮았있다는 것이죠.
단지 그 이유는 트롤의 피에서 태어났다는 식으로..
근데 아종이란 것이..고추의 아종이 피망인 것처럼..
능력이 떨어진다고 해서 아종이라고 부르기 힘든 것 같아
지금 헷갈리고 있는 중입니다.
아시는 분?
하위종족=아종 이란 공식이 성립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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