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훈은 이상황이 무얼의미하는지 아직도 모르고있었다.
아직 자기는 서울의 한곳인줄알고있었다]
지금도 자기앞에는 미친 한 마리 개새끼 만 있을뿐 이곳이 `카르미디아`란 환타지 대륙이란 걸 모르고 있을 뿐이었다.
"크르릉"
개 블링크 도그는 아까봤던 이녀석의 몸놀림에 놀랐다.
그래서 함부로 덤비지도 못하고 있는데 .........
그때 석훈이 잠시 딴생각을 하자
개는 그때를 노렸는지 갑자기 빠른 속도로 달려왔다
"쉬익"
하지만 석훈은 다시 살짝 아슬아슬한 차이로 개 (블링크 도그)의 이빨을 피했다.
"따악"
"이자식이 감히 ........"
석훈은 이제 더 이상은 못참는지 공격자세를 잡았다.
"오냐 덤벼라 널 복날개패듯이패마!!”
"크르릉(해석; 넌 죽었다 ...뼈까지 잘근잘근 씹어주마.)
그때였다!!
"크앙"
블링크 도그가 빠른 속도로 나에게 접근했다
블링크도그는 바닥을 기듯이 공격을해왔다 다리를 노리고 왔다.
"쩌억"
블링크 도그의 그 큰입이 벌어졌다
`쉬익`
석훈은 아슬아슬한 차이로 다리를 뺐다
"따악"
"크르릉...크르....릉(우~이빨이야~너 이자식 죽었어....)
"으와 무슨놈의 개가이리 빠르냐!!"
그때 또다시 지치지 않고 공격해오는 블링크도그....(힘만센 개 는.......누굴까?)
석훈은 이제 집중을 하고 공격지점 을 찾았다.
"크앙"
쉬~익 그렇게공격을 해오던 개새끼 블링크 도그 는 또다시 공격을 실패하자
다시 목표를 보기위해 고개를 들었을때였다
`퍼억`
"깨깽"
블링크 도그는 복부에 아련한 통증이오자 머리가 빙글빙글 돌고 있었다
"캑캑....켁"
`파앗`
블링크 도그는 상대가 안된다고 생각을 했는지 그대로 근처풀숲으로 도망을 쳐버렸다.....
"후우 이제 좀 살것같군 도대체 ...여기가 어디야 후참~~"
석훈 은 왠 미친(?)놈(?)땜에 괜히 시간을 끈것같았다..
그렇게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둘러보고있을때였다
갑자기 사라진줄 알았던 블링크도그 가 다시 나타난 것 이였다
"콰악"
석훈의 팔을 그냥 물어버린 개는 이빨에 접착제를 붙여버린 것처럼...
석훈의 팔을 물고 늘어 졌다....
"으으악"
석훈 은 아픔에 겨워 비명을 질러버렸다.
"으...으....으.."
"크르릉"(자식아 나가 디지삐라")
그때 석훈 은 이녀석을 때내려고 온갖 짖을 다했다
휘둘러도 보고 오만짖을 다했으나 블링크 도그는 아직도 떨어지지않고 악착같이 버텄다
"크릉..크르르..(자식아..아프지 ..우헤헤 고소하다..)
그때였다!
석훈은 아무리 용을 써봐도 떨어지지 않고 아픔만 더해지고 있었다,,
"으..으.. 이자식....죽어라.."
`스윽`
석훈은 품에서 총을 꺼냈다 그총은 특수범죄대책반 전용으로 만든 스미스69리볼버 였다
살상능력은 코끼리도 두방에 보내는 강력한 총이여서 보통은 소지하고 다니지 못한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재준이거 까지 거져왔던겻이였다.
`처억`
"죽어라.....이 개자식아"
"크릉??"
총구가 개의 머리에 대어지고 곧바로 총구에서 불이뿜어졌다..
`타앙`!!!
"퍼억"
개의 머리가 수박 터짇듯이 터지고 뇌수가 흘러나왔다....
"스으윽......툭"
개의 머리가 그대로 터지며 석훈의 온몸에 다 피가묻었다.
개에게 물렸던 석훈의 팔은 너덜너덜 해졌다 살은 찢기고 근육도 다 찢어져 있었다
석훈은 고통과 블링크 도그의 이빨의 독 때문에 의식이 멀어져갔다
".....이...이..런...........재..준..아....."
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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