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실을 알게된 마족은 서서히 검을 빼앗기 위해서 서서히 전쟁을 준비했다.
그들은 자신들이 익히고 있던 마공(魔功)을 극성으로 연성하고 또한 힘을 얻기 위해 자신들이 모시던 신인 미우스
에게 사람을 재물로 하여금 힘을 얻는 등 해서는 안될 짓까지 해서 힘을 키워 갔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의 수장
이 이 정도면 되었다고 판단했는지 그들을 대리고 천족의 영토에 침입했다.
그래서 양 족 사이에 전쟁이 터졌다. 처음에는 천족이 우위를 점했지만 미우스에게 받은 힘을 사용하면서 마족이
우세를 점하기 시작했다. 언제까지나 계속 될 것 같았던 이 전쟁은 공간의 검의 주인인 아이가 갑자기 폭주를 하
여 대부분의 마족들을 죽이자 끝이 났다. 하지만 그중 그들의 장로중 5명이 살아남았다.
그리고 아무런 힘이 없는 소수의 마족도...
그래서 천족의 장로들이 힘을 합하여 그들(살아남은 마족의 5명의 장로)을 대륙 곳곳에 봉인 시켜놓았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난 것이 아니었
다. 폭주를 하고 정신을 차린 검의 주인인 아이는 자신이 한 일 때문에 괴로워하다가 그는 결심을 했다. 검을 봉인
시키기로 그리고 자신도 죽어 버리자고...
아이는 살아남은 소수의 드래곤들이 사는 곳으로 가서 자신이 검을 봉인 시켜놓은 보석 목걸이를 그들의 로드인
골드드래곤 칼리아드에게 주고 나서 자신은 낭떨어지에 뛰어 내렸다. 그 순간 로드에게 준 목걸이가 잠시 빛을 뿜
었다. 아이는 이 세계가 아닌 다른 세계로 갔다. 자신의 기억이 봉인 당하고 시간이 역행하여 아기가 되어 도착하
게 되었다. 그 후로는 그 아이에 대하여 나는 알지 못 했다. 하지만 살아 남은 천족과 마족은 서서히 멸족해져 갔
다. 나는 무명인이다. 내이름을 알려고 하지말아라.
(*이것은 내용을 축소한것) /
참 허탈하다. 나의 또 다른 가문이 멸망하다니 믿을 수가 없군.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침대에 잠시 누워 있다가
일어났다. 그리도 약 반 정도 남은 책을 마져 보았다.
남은 반 정도 중 반은 이 세계의 무기, 갑옷, 방어구, 그리고 몬스터/종종의 종류가 있었고, 나머지 반은 하나의 신공이 있었다.
-이책에서 설명한 앨프는 크게 세 종류가 있다. 그건바로 하이엘프와 그냥엘프로 구분이 되고 가끔식 인간과 엘프 사이에서 태어나는 하프앨프도있다.
하이엘프의 수명은 대부분 1000년을 살고 보통의 엘프들은 500년을 산다. 그리고 정령술과 마법은 하이엘프쪽이 더 우수 하고 지혜도 더욱 만이 보유하고있기 때문에 대체로 보통의 엘프들의 지배를 한다.
하지만 하이엘프들은 인간처럼 군림을하려 하지 않기 때문에 앨프들은 지혜가 많은 하이엘프들이 자신들의 주장이 되는 것을 무덤덤하게 받아 들이고 있다-
적룡신공(赤龍神功)
이 신공은 천룡무신께서 남기신 천룡신공(天龍神功)의 단점인 불완전한 진기 소통을 원할이 할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이 신공이 천룡문(天龍門)에 없는 이유는 철혈마제와의 전쟁에서 이세계로 왔기 때문.
나는 의자에서 일어나서 바닥에 앉아서 운기행공을 하였다. 적룡신공과 천룡신공을 같이 운기행공을 했다. 그러자
곧 불완전했던 진기가 완전해졌다. 1주천(내공을 몸에 한 번 운기행공함)... 2주천.... 3주천....
나의 백회혈(머리 제일위의 혈도)에서 3송이의 꽃이 나와서 내 주위를 돌기 시작했다. 그리고 잠시후 나는 몸 속에
서 이상을 발견 할수 있었다.
윽...이상해... 진기(眞氣)가 갑자기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는 그 늘어나는 진기를 바로 잡기 위해서 늘어난 진기로 인하여 온몸에 개미가 무는 듯한 통증을 참으면서 서서히 바로 잡기 시작했다.
그래서 12주천 쯤 대자 통증이 서서히 줄어들기 시작했다. 20주천에 도달하자 통증은 없어 졌다. 그리고 3개의 꽃은 어느 샌가 5개의 고리가 되어있었다. 이 말은 곧 오기조원(五氣造原)의 경지...
현 무림에 약관의 나이에 이 정도의 내공(內功)을 가진 사람은 처음이다. 나는 운기조식을 마치고 눈을 떴다.
"휴. 설마 내 몸속에 있던 음양신룡(陰陽神龍)의 내단(內丹:영물이 오래 동안 도를 닦으면 생기는 것. 무림인이 먹
으면 천년의 내공이 생김. 하지만 너무 큰 힘이기 때문에 서서히 단잔에서 녹여야함)이 지금 녹다니. 근데 지금
내공은..."
나는 앉아서 내공을 일으켜 몇 갑자인지 한번 보았다. 근데... 으힉...
"이럴수가. 내공이 5갑자라니 그러면 2갑자나 더 녹았단 말인가."
그리고 얼마후 해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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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술(拳術).
풍권(風拳): 주먹을 내지르면서 엄청난 강풍이 생겨 강풍으로 공겻하는것.
철권(鐵拳): 주먹을 단단하게 하는것, 하지만 철권은 동작이 없기 때문에 권법에 이용된다.
십팔철권타(十八鐵拳打): 순간적으로 십팔권을 내치는 기술
벽력일권(霹力一拳): 한동작뿐인 권술로써 쌍대를 단 한방에 쓰러뜨리는것.
이별은 하나의 아픔 이지만 또한 기다림이기도 하다. 이별을 이기면 마음적으로 성숙해 지지만 그렇지 못하면 바보가 될 뿐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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