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과 둘이 고생고생 10평짜리 다세대 주택을 인테리어 업체를 따로 두지않고 욕실업체가 협력업체가 있다고해서 주방을 함께 계약하고 추석 끝나고 바로 시작해 일주일 견적을 한달에 걸쳐 고치고 어머니가 이사를 하셨다.
아무것도 없이 새로 모든걸 장만해야해서 모든걸 online 으로 주문을 했다. 그런데 잠자리가 가장 중요해 동생과 고민고민 끝에 동네에 " 아메리슬립 " 이라고 Mattress 매장엘 들러 10년 무상보증과 직접 누워보고 결정한 단하나의 품목이었다.
어머니를 모시고 주중에 일이 끝난후 밤늦은시간에 이사를 하고 어머니와 함께 잠을자고 일어나니 역시 Memory Foam~ 편한잠을 자고 하루를 시작할수 있었다. 역시나 Mattress 는 직접 누워보고 눈으로 확인하고 사야하는게 맞지싶다!
다음에 Mattress 바꾸게 되면 망설임 없이 또다시 " 아메리슬립 Mattress " 에 투자하여 나의 잠자리만큼은 비싸도 확실한 편안함으로 하루를 마무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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