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지지 않은 캠핑장을 찾아서.....

작성자로키마운틴|작성시간25.11.23|조회수8 목록 댓글 0

 

빵과 음료로 허기를 달래며 캠룹스에 입성합니다.

캠룹스에서 식량도 보충하고 주유도 합니다.

휘발유 가격이 3일전 보다 100원 이상 많이 올랐습니다. ㅠㅠ

 

제 기억엔 월마트 옆에 Food 마켓이 있었는데.....

 

일단 얼음 사러 월마트에 들어갑니다.

 

 

월마트 한쪽에 Food 코너가 커다랐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식량과 얼음, 과일을 구입하고......

 

 

캠룹스를 떠납니다. 캠룹스의 휘발유 가격이 많이 올라

기억 속의 주유소를 찾아갑니다.

 

캠룹스 보다 리터당 200원 가량 저렴합니다. ㅎㅎ

이곳에서 주유도 넘치게 넣고...... 정해지지 않은 캠핑장을 향해 갑니다.

 

레벨스톡을 향해 가는 중 "쓰리 벨리 레이크"를 지납니다.

 

 

언제봐도 아름다운 쓰리 벨리 레이크에서 잠시 쉬었다 갑니다.

 

 

그리고 부지런히 달려 찾아간 "마사 크릭 캠핑장"

 

 

마사크릭 캠핑장을 둘러봅니다.

 

 

다행이 자리도 넉넉하고 시설도 좋습니다.

 

 

쎌프Fee가 아니고 입구 안내소에서 직접 점수하네요.

한바퀴 둘러 보고고 적당한 싸이트 배정 받고.....

 

 

이곳에 캠프 설치했습니다.

다만 이곳도 캠프화이어는 금지되어 있네요.

재스퍼에서 부터 싣고 다니는 곱게 자른 장작은 언제 피워보나? ㅋㅋ

 

 

다행이도 오늘은 캠핑장 찾아 헤메이지 않아서 시간은 조금 여유롭습니다.

 

 

감자, 양파를 썰고 새우를 넣고 튀김도 하고......

 

쇠고기 저며 불고기도 재어 놓고 계란 말이도......

이렇게 저녁 만찬을 즐깁니다. 오늘은 여유롭게 이슬이도 한잔 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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