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우리가 함께한 시간!
이제 남은 여생은 함께 못하게 될까?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은 내사랑 그대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나는 언제라도 달려갈 준비가 되어있는데..
또 너에게 상처를 줄까 쉽게 다가가질 못하겠다.
나의 잘못
익숙함에 어리석은 행동을 많이 한것 같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받는것처럼 느끼질 못했겠지..
나는 집에가면 사실 아무것도 한게 없어.
집안일이며, 나만 기다리며 있던 넌데 저녁을 챙겨줘도 고마움을 몰랐지..
배고프지 않다며 같이 먹지도 않고, 그냥 게임만했지.
너무 무심하게 행동한것같아.
정말 너무 미안해. 상처줘서...아프게 해서...니가 그런결정을 하게 만들어서...
끝까지 지키지 못해서....정말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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