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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편지] 용서를 비는 기도

작성자태양아래,사랑|작성시간14.05.13|조회수35 목록 댓글 0
고도원의 아침편지
 
 
용서를 비는 기도


외부 상황을 유발한
자신 안의 것에 대해 그것이 무엇이든
용서를 구하는 것을 '기도'라고 여긴다.
그럴 때 비로소 기도자는 신성과 재접속된다.
그리고 신성이 자신을 치유해줄 것이라 믿는다.
내가 치유되면 외부세계도 치유된다.
모든 것은 내 안에 있다.
여기에 예외는 없다.


- 조 바이텔의《호오포노포노의 비밀》중에서 -


* 내가 잘못하면
남에게 좋지 않은 일이 벌어집니다.
그 잘못을 깨달았을 때 구하는 것이 용서입니다.
잘못하고도 용서를 구하지 않으면 더 큰 잘못이
일어납니다. 용서는 기도로 시작됩니다.
용서를 구하는 기도가
열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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