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주일설교말씀. 시편1:1~6절
제목 : 악인들과 복받은 의인들이 가는 길
할렐루야! 오늘도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사모하기를 위하여 은혜 받기 위하여 새생명교회를 방문하신 여러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성경에는 악인에 대한 말씀이 259회 나오고 의인에 대한 말씀이 198회 나옵니다. 이 기준을 정하신 분은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자기 형상으로 창조하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첫사람 아담을 죄 없는 의인으로 창조하시고 복을 주었습니다. (창1:27-28)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그런데 자유의지를 악용하여 죄를 지음으로 죄인이 되었고 모든 사람들이 죄인이 되어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롬3;10-18) 기록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복과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짐으로 마귀를 따라 죄를 짓습니다. (엡2;2-3)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원래 사람들은 마음에 하나님을 두기를 싫어함으로 끊임없이 죄를 짓습니다.
(성경 말씀을 찾아 읽기)
(롬1:28-32)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이렇게 육체의 욕심을 따라 자기마음대로 사는 사람이 악인이고 죄인이며 오만한 자입니다. 이런 자들이 죄를 지으면 행위록에 기록되고 행하는 모든 것이 바람에 나는 겨와 같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죄를 짓는 악인들과 오만한 자들이 가는 길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은 받은 인간들이 죄를 짓고 살다가 지옥에서 영벌을 받는다면 피조물중에서 최고로 불쌍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할 여자의 후손을 약속하시고 어떤 짐승을 잡아 피를 흘리게 하고 가죽 옷으로 아담과 하와의 허물을 덮어 주었는데 이것이 복음입니다. 여자의 후손은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를 통해 태어나신 예수님이고 피흘림으로 죽어 가죽옷으로 허물을 덮어 주신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리며 죽으셨다가 부활하심으로 믿음으로 죄사함 받고 의롭게 되어 의인이 되는 것을 보여줍니다.
(시32:1-2)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창6:9) 노아는 의인이요 당대에 완전한 자라 (창15: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믿음으로 의롭게 되어 의인이 되었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예수님을 기다리며 믿음으로 제사를 드리며 여호와를 찬양했습니다. 신약시대는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죄사함 받고 의인이 되었습니다. (롬3:22) 곧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여기서 의인이란 죄를 안 짓고 사는 사람이 아니라 모든 죄 값을 용서받은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해 모든 죄값을 넉넉하게 갚아 주심으로 하나님아버지께서 의롭다고 인정해 주었습니다. 그렇지만 육신에 죄성이 남아있기 때문에 어떤 환경이나 사람을 통해 자극을 받으면 육신의 정욕이 일어나 죄를 짓게 되는데 이것을 친히 우리 마음가운데서 깨닫게 하시고 회개하시는 이가 바로 성령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친히 우리 가운데 거하사 하나님께로부터 우리를 위하여 친히 중보해 주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만약 죄를 지으면 하나님께 죄를 자백함으로 깨끗함을 받고 바르게 살아야 합니다.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이런 성도들이 복과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과 연결됨으로 복을 받았기 때문에 1절에 복있는 사람이라고 했는데요! 그러면 어떤 복을 받았을까요?
어둠에서 빛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복입니다. 새 마음이 되고 새 영을 받고 새 마음속에 성령하나님이 내주하는 복입니다. 모든 죄를 용서받은 의인이요 영광스런 하나님의 아들의 복입니다. 완성된 하나님나라를 상속받고 영생을 누리는 복입니다.
이런 신령한 복에 대하여 깨달아서, 이 시간 오늘 주일설교를 통하여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이 말씀에 마음판에 새겨지고 이 말씀대로 살기 위하여 몸부림을 치는 그런 사람들에게 성령님은 찾아가시는 데요.
이 또한 내가 잘난 것이 아니라 성령이 선물로 우리에게 임하여서 깨달아지게 하심으로 깨닫는 것이며 또한 깨달음으로 인하여 은혜로 마음판에 새기는 것도 또한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중에 한 부분인 것입니다.
아멘!! 크게 아멘!
이렇게 복을 받은 성도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1-2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1, 악인의 꾀를 좇지 않습니다.
악인의 꾀란 악한 생각, 악한 지혜를 말합니다. 악인의 꾀를 좇지 않는다는 것은 인간의 사악한 수단을 좇지 않는 것입니다. 사단은 악한 생각과 지혜를 주지만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은 선한 생각과 지혜를 주십니다.
(약3:14-16) 너희 마음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스려 거짓하지 말라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니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니라 이 말씀은 마귀적인 것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으며 (약3:17)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이 말씀은 의인에 대하여 확실하게 증거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지혜를 가지고 살기 위해 성령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이런 지식들은 하나님을 진심으로 만났을 때 가능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먼저 성경말씀을 통하여 지혜와 능력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2. 다음으로 죄인의 길에 서지 않습니다.
'죄'란 "하마르티아"라고 하는데 "과녁을 빗나간다는 뜻입니다..
죄인은 자기 동생을 죽인 가인처럼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기가 하나님이 되어 자기 마음대로 자기 방식대로 살아갑니다. 세상 풍속을 따라 자기 정욕대로 땅의 것에 소망을 두고 사는 것이 죄인의 길입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복 받은 사람은 이런 길에서 하나님께 돌아온 사람입니다.
우리는 죄인의 길에 빠지지 않도록 성령님을 의지하고 기도해야 자기를 부인하고 좁은 길을 걸으며 생명과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마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선한 길과 의로운 길로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찾고 물으면서 살아야 합니다.
3.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습니다.
오만한 자는 하나님과 사람을 멸시하고 조롱하는 사람, 교만한 사람입니다. 천사 중에 하나님을 가까이서 섬기는 아름다운 천사장이 있었는데 하나님과 같이 되려고 반역을 꾀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패하여 하늘에서 쫓겨나 사단(마귀)이 되었습니다. 교만의 근원은 마귀인데, 이 마귀가 인간을 교만하게 하여 인간을 타락시켰습니다. 타락한 인간은 교만의 성품을 가지고 있는데 교만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기를 높이고 자기를 자랑하고 남을 무시하고 조롱하는 것입니다. 이 교만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원수가 되어 살게 합니다. 이와 반대로 예수님은 하나님이신데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사람이 되었습니다.
(빌2:6-8)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모든 성도는 예수님의 성품인 온유와 겸손을 가져야 합니다. 겸손은 상대방을 존중하고 높이며 자기를 낮추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자에게 큰 은혜를 베푸시고, 그를 높여 영광을 받으십니다. 우리가 복을 누리는 비결, 하나님과 동행하는 비결, 능력있게 사는 비결은 겸손입니다.
그래서 늘 하나님 앞에, 사람들 앞에 자기를 낮춰 겸손해야 합니다.
4.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고 묵상합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우리가 구원을 받아 하나님나라 백성답게 살도록 기록되었습니다. 그래서 의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해야 합니다.
사춘기 때 부모님이 말씀하시면 다 잔소리로 들립니다. 그러나 장성하여서는 부모님께서 하신 말씀들이 잔소리가 아니라 나를 사랑해서 행복한 인생을 살도록 말씀하신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 모든 말씀이 다 그렇습니다.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시기 때문에 바른 교훈과 진리로 책망하시기도 하시고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교훈하시기도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는 자는 하늘의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미련하게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어 고통의 삶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즐거워하고 그 말씀을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하면 지혜로운 자가 되고, 믿음으로 순종하는 자가 되어 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시19: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딤후3:15-17)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그래서 복있는 성도는 말씀을 즐거워하며 묵상하며 순종함으로 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3절)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뜨거운 사막에는 아무 것도 살 수 없지만 큰 강물이 흐르는 곳에 심겨진 나무는 뜨거운 때양으로 인해 고통도 따르지만 오히려 크게 자라고 달고 풍성한 열매를 맺게 됩니다.
1. 이처럼 생수의 근원되신 하나님께 연결된 의인들은 영혼이 잘 됩니다. (요3서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2. 예수님 안에서 있음으로 풍성한 열매가 맺힙니다.
(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저와 여러분들은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그 말씀에 복종하므로 인하여 선한 청지기 역할을 감당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오늘 말씀을 결론 맺도록하겠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 살아감으로 성령의 열매가 맺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 합니다.
(갈5: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또한 완성된 하나님나라를 상속받고 왕노릇하며 영생을 누립니다.
(계20: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아멘!
이렇게 예수님만 사모하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