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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인연으로 만나는 우리들!

작성자수림결혼사랑방|작성시간26.06.11|조회수15 목록 댓글 0


소중한 인연으로 만나는 우리들!

불교에서 눈 깜짝할 사이를 "찰나" 라고 합니다.

손가락을 한 번 튕기는 시간을
"탄지" 라고 합니다.
숨 한번 쉬는 시간은
"순식간" 이라고 합니다.

반면에 "겁" 이란 헤아릴 수 조차 없이 길고 긴 시간을
일컫는 말 입니다.

실제로 흰두교에서는 43억2천만년을
"한 겁" 이라 합니다. 참으로 대단한 시간 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만나는 수 많은 사람들을
"겁" 의 인연으로 표현하는 말이 있습니다

500 겁의 인연이 있어야
옷깃을 스칠 수 있고,
2천 겁의 세월이 지나면
사람과 사람이
하루동안 동행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며,

5천 겁의 인연이 되어야
이웃으로 태어나 살아가고,
6천 겁이 넘는 인연이 되어야
하룻밤을 같이 지낼 수 있게 된다하며,
억겁의 세월을 넘어서야 평생을 함께
살 수 있는 인연이라고 합니다.

지금 우리 주위에서 스쳐 가는
모든 사람들...
참으로 놀라운 인연으로 만난 사람입니다.

나와 인연을 맺고 있는 모든 사람들..
그것이 그저 스쳐가는 정도의
짧은 인연이라고 해도 그들은 최소한 1천겁 이상을 뛰어넘은 인연으로 만난 사람들 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존귀한 인연으로 만난 정말소중한 사람들 입니다

오늘도 이 세상이 모두
아름답게 보이고 모든 일에 감사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글🪴


둥굴게사는 사람이좋다
지구가 둥굴고 태양이 둥굴고
달이 둥근 이유를아시나요~^~^~

바로 우리의 삶을 둥굴게살라는
무언의 표상입니다.

둥굴게 일하십시오
모나게 일 하면
다치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둥굴게 즐기십시요
모나게 즐기면 끝에가서
꼭 싸우게 됩니다.
둥굴게 말을 하십시오
모난말은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줍니다.

둥근사람은 친구가 찾아오고
둥근사람은 볼수록넉넉합니다.

아무리 모난 마음으로 왔다가도
둥근 사람의 따뜻함에
그만 녹아지고
아무리 큰 문제를 안고와도
둥근사람에게는작아지고맙니다.

그 이유는 언제나
지구가 둥굴고 달이 둥굴고
해가 둥굴기 때문입니다.✒️

매일 밤 한이불 속에서
살을 부딪히며 산다고 해도
마음이 통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천리 만리요.
비록
머나먼 곳에 떨어져 있다해도
마음이 서로 통하면
그 사람은 언제나 그대 곁에있다.

그대 마음 속에! 옮긴글
[과학적으로 입증된 뇌졸중 예방 1분 30초법]
밤에 자다가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야할 때 지켜야 할 매우 중요한 사항입니다.

이때는 갑작스럽게 깨어서 정상적인 생리적 요구를 만들기 위해 과학적으로 입증된 1분 30초 법 을 숙지해 두십시오.

누군가가 건강상태가 좋았는데 밤에 아무 이유없이 갑자기 사망했다고 하는 얘기를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입니다. 그 사람이 잠에서 깨어나 화장실에 가기 위해 서둘러 침대에서 일어났을 때 뇌가 조금 더 쉬어야 할 시간이 필요한데

쉬지못함으로 인해 뇌졸중이 일어납니다. 그 경우들이 대부분 혈액순환과 관계된 뇌졸중 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긴 시간 앉았거나, 누었거나 잠을 자다 일어나면 온 몸에 가라앉았던 혈액이 뇌에까지 전달될 시간이 필요한데 모든 조직들이 퇴화하고 있는

중장년들에게는 그 시간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그럴 경우 30초씩 3번에 걸쳐 1분30초 법 을 습관 들일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 1분 30초 뇌졸중 예방법

1. 눈을 뜨고도 약 30초 가량 그냥 누워 있는다.

2. 일어나면 침대 아래로 발을 내리거나 앉은 자세로 30초 가량 그대로 있는다.

3. 곧게 일어설 때도 위기를 염두에 두고 30초 정도 느린 동작으로 몸을 세운 뒤 움직인다. 이러한 단계를 거치면 나이에 관계없이 갑작스런 뇌졸중 에서 생존할 수 있는 기회가 커집니다.

모든 가족 및 친구들과 공유 하십시오, 정보를 공유하는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예방은 치유보다 낫습니다.

-‘건강해야 행복하다‘ 중-옮김

🪴 6월의 숲은 말없이도 많은 것을 들려줍니다

짙어지는 초록은 서두르지 말라고
오늘 하루도 충분히 잘 살아내고 있다고 조용히 등을
토닥여줍니다

고단한 날에도 푸른잎처럼 싱그러운 마음 하나 품고
사랑의 끈 놓지 않으며 서로를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초록 향기가 가득한 6월
필요한 사람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따뜻한 미소 하나 건네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도시락두개 🍱

“엄마...
나 오늘부터 도시락 두 개 싸줘... 한 개로 부족하단 말이야! “

아이가 요즘 부쩍 크려고 그러는지 밥 타령을 하네요.

도시락도 하나 따로 준비해 놓고 반찬도이것저것 담아 놓고선
바라보고 섰습니다.
도시락 하나 더 싸는 게 이리도
힘들까 싶어서요.

매일 도서관에서 공부를 한다며
늦게 오던 아들이
오늘은 시험을 치고
일찍 집으로왔습니다.

도시락 가방을 현관에 놓고선 말없이 방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런데 도시락 하나는
그대로 가져왔네요.

오늘은 배가덜 고팠나싶어 방으로 들어가보니 책상에 엎드려 울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지석아! 왜 그래?
학교에서 무슨 일 있었어? “
고개를 들어 제 가슴에 안기더니
그제야 큰 소리로
울어버리는 아들.

그동안 하나 더 싸간
도시락은 아들의 짝꿍이
집안 사정으로 도시락을
못 싸 오게 되어 싸다 준 거라는 말을 하며 울먹였습니다.

“근데 오늘은
왜 그냥 가져왔니? “라고
묻는 말에 친구 엄마가
암 수술을 하는 날이라
어젯밤 병원에서 꼬박 새우느라
학교에 나오지 못했다는
아들의 말이었습니다.

이제껏
힘든 친구를 위해 학교를 마치고선 같이 병원에가 병간호를 해줬다는 말도 함께요.
“그랬구나. 친구가
아주 힘들었겠구나. “

애써 아들의 등을 토닥거린 후
부엌에 와서 한참을
생각에 잠겼습니다.
그동안 친구 도시락 싸가랴,

병원에서 간병인 노릇하랴,
이젠 남의 아픔도
헤아릴 줄 아는 아들이 대견스러워 피식
웃음이 나오더군요.

비 오는 저녁
오늘도 아들은 늦나 봅니다.

아홉 시가 넘었는데 말이죠.
열 시가 다 되어서야
파김치가 되어 들어온
아들은 더 걸어갈 힘이 없는지 현관 앞에 주저앉고 맙니다.

“울 아들 오늘도 고생했네...”
“엄마..
수술은 잘 되었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셨어...
근데....말끝을 흐리던
아들의 눈빛은 무언가
말하고 싶은 애절함으로 저를 향해 있었습니다.

“친구가
초등학교 다니는
남동생이 둘이나 있대...”
“그렇구나”
말을 잇지 못하고

등을 보인 채 너털 너털
방으로 들어가는 아들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제 맘엔
아들의 그림자 위로
겹쳐지는 알 수 없는
애잔함이 다가왔습니다.

며칠 후 집에 온 아들이
호들갑을 떨며 “엄마,
친구 집에 웬 아주머니가
찾아와서는 김치와 음식들을
한 아름 놓고 가셨대. “

“헐.. 대박!
이렇게 고마울 수가 있나..”
“그렇지 엄마! 야호…. 신난다.
저렇게 신난 아들의 모습을
참 오랜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일요일이 두 번 더 지난
한가로운 오후
“엄마,,, 엄마,,, 친구가 그러는데
그 아주머니가
또 나타나셨는데...

이번에는 음식뿐만 아니라
집 안 구석구석 청소까지
다 해 주시고 가셨대.
진짜 대박이지. 그렇지 엄마?
그 아주머니 천사다.

그렇지?“ 연신 그 아주머니
칭찬에 침이 말라가는
아들을 보고선
“너 그러다
그 아주머니를 이 엄마보다
더 좋아하겠다? “
“벌써 그 아주머니 팬이 되었는걸요.

아마 조만간에 엄마보다 더 좋아질것 같은데요... “
“뭐야?
이놈의 자식이...”

그렇게 아들은 매일매일 특종을 실어나르는 신문기자처럼
친구네 집 소식을
저에게 전하는 게 일이 되어갔습니다.

노을이 구름에 업혀가는
해 질녘
집으로 가는버스를
타기 위해 정류장으로 걸어가는
저의 핸드폰으로 아들이 보낸 문자가들어왔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엄마의
모습을 방금 보았다고요...“

친구네 집에서 나오는
저의 모습을 아들이 본 것같네요.
“띠릭... “
다시 또 울리는 아들의 문자
“행복을 퍼주는
우리 엄마!
내 엄마라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 “

필요한 자리,
그 자리에 있어주는
행복나무 씨앗은 나누면
커지나 봐요.
어느새 내 마음에
심어져 있는 '행복 나무'
아들과 함께 예쁘게
키워 보렵니다...

기쁘고 행복한 아침입니다!🌸

🌸 AGI시대 홍보 마케팅🌸

제법 큰 건물에 점포 세개가
나란히 붙어 있었다.

한 점포는 정육점이고
다른 점포는 떡집이고
또다른 점포는 방앗간이었다.
하루는 정육점 앞에 큼직하게
이렇게 쓰여 있었다

"오늘은 소 잡는 날"
떡집과 방앗간 주인이 보니
정육점 안에 손님으로 가득했다.

질투심 강한 떡집 주인은 바로
정육점에 내건 문구처럼
써 부쳤다.

"오늘은 떡 치는 날
그러고나니 역시나 떡집도
손님으로 가득했다.

평소 지기 싫어하는 성격에
경쟁심이 발동한 방앗간 주인은
지인에게 물어서...

"쫌 야한 방앗간 홍보문을 만들어 달라"고 해서 내건 내용이 기절초풍할 문구였다.
.
.
"오늘은 고추 빠는 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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