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 게시방

❤️ 되돌아 오는 마음 🧡

작성자수림결혼사랑방|작성시간26.06.13|조회수11 목록 댓글 0

🌷 되돌아 오는 마음 🌷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수많은 마음을 주고 받는다
사랑의 마음, 배려의 마음
용서의 마음
때로는 미움의 마음
과욕의 마음, 거짓의 마음
우리가 보낸 마음들은
동그라미 인생속에
이리 흐르고 저리 뒹굴다

결국은 마음의 주인에게
되찾아 온다
좋은 마음은 좋은 마음대로
나쁜 마음은 나쁜 마음대로
되돌려 받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이 세상엔 공짜가
그 무엇이 있겠는가!
되돌아 생각하면 아무것도 없다

베풀면 베푼대로
인색하면 인색한 대로
다시 돌아온다
우리네 인생살이
마음먹기 따라
행복과 불행이 나눠지듯이
작은 손 얇은 주머니 속이라
물질로 채워 줄 순 없어도
따뜻한 마음만은 넉넉하게
채워줄 가슴이 있지 않은가!

그 마음 준다하여 우리에게
나무랄 그 누가 어디 있을까
인생은 미로같은 길을 가는 것
언제 어디서 무엇으로 또 다시
만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만약에 우리가
고운 마음 건내준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은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우리를 맞이 하겠는가
'사필귀정(事必歸正)'이란
말이 있듯이
세상은 거짓이 없는 곳...

주는 마음 그대로
되돌아 오는 세상 인것을....

좋은글中에서. 옮긴글


참사람, 난사람, 든사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참사람은 정직한 사람이고,
난사람은 능력 있는 사람,

그리고 든사람은
학식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우리는
참사람, 난사람, 든사람이 되라는
가르침을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세상을 좀 살다 보니
그게 아니더라고요.
참사람, 난사람, 든사람보다
더 대단한 사람이 있는데,

바로 ‘부드러운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정말 힘 있는 사람,
정말로 돈 많은 사람,

정말이지
경륜 높은 사람들의 공통점 하나는
이들 모두가 하나같이
부드러운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귀동냥으로 들은 법정 스님의 말씀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임종을 앞둔 스승이
마지막 가르침을 주기 위해 제자를 불렀습니다.
그러고는 제자 앞에서 입을 벌렸습니다.

"내 입 안에 뭐가 보이느냐?”
"혀가 보입니다.”
"이는 안 보이느냐?”
"이가 모두 빠진지 오래되었는데
무슨 이가 보이겠습니까?”

"이는 다 빠지고 혀만 남아 있는 이유를 알겠느냐?”
제자가 이번엔 바로 대답을 못하고 머뭇거렸습니다.

"이는 단단하기 때문에 다 빠져버린 것이요,
혀는 부드럽기 때문에 오래도록 남아 있는 것이니라.”

부드러운 게 오래가는 법입니다.

무엇이든지 나이 먹으면 딱딱해지게 마련이고 어린 것은 부드러운 법입니다.
부드러운 사람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요?

그게 제대로 사는 비결입니다.
--최천호. 옮긴글


📚부자집 노인과 쥐🐁

옛날에 한 부잣집 노인이
창고 청소를 하기 위하여 머슴을 시켜
벼 가마니를 들어내는데,

마지막
한 가마니를 들어내려 하자
"그것은 그대로 놓아두라."고 하였다.

그래서 머슴이
"그 한 가마니는 무엇에 쓰려고 그러십니까?" 하자,
주인노인이 말하기를
"쥐도 먹고 살아야 할 것 아니냐." 고 하셔서
그 한 가마니는 그대로 창고에 놓아두었답니다.

이러한 일이 있은지 몇 해 후
어느 날
머슴이 마당에 나와 보니
신기한 일이 벌어졌더랍니다.

그래서 머슴은 바로 "주인 어른,
좋은 구경거리가 있으니 나와 보십시오."

하고 불렀다.
이에, 부잣집 노인 부부가 방에서 문을 열고 마당에 나와 보니
글쎄 ~ 큰 쥐 한마리가 머리에 쪽박을 둘러 쓰고 뜰에서 뱅뱅 돌고 있는 것이 아닌가ᆢ

이것을 신기하게 지켜보고 있던 순간,

지붕위에 오래된 묵은 짚 이
굉음을 내며 그만 폭삭내려앉아 버렸다고 한다.
그래서 주인부부는
목숨을 부지할 수 있게 되었다🪷


원불교 2대 종법사를
역임하신
정산 송규종사는 이 일화를 소개하시면서
"이와 같이 여유있는 마음으로 은혜를 베풀면 한낱 짐승도 언젠가는 보은을 하게 되나니라." 고 부연법문 을 해 주셨습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들도 세상을 살아가면서
부잣집 노인과 같이
여유있는 마음과 말과 행동으로 사람은 물론,

미물 곤충까지도 은혜를 베푸는 자비스런 후덕한 사람들이 되라고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니
''大地''의 작가 펄벅이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라고했던
소와 짐을 나누어 지고가는 농부,
늦가을 까치밥이 달린 감나무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우리 조상님들은 이렇게 넉넉하고 후덕한 심성으로 한갖 미물까지도 배려하면서사셨는데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어떠합니까?

각설하고, 어차피 인생은 일장춘몽인것을...
세상 탓하지말고 우리네들이라도 좀 여유롭게 넉넉한 마음으로 살아갑시다


🍃🌸🍃
한평생살아가면서
우리는 참 많은 사람과 만나고
참 많은 사람과 헤어진다

그러나 꽃처럼 그렇게 마음깊이
향기를 남기고가는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인간의 정이란 무엇일까
기쁘면 기쁜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또 아쉬우면 아쉬운 대로...

며칠 비워둔 방 안에도 금세
먼지가 쌓이는데
돌보지 않은 마음 구석인들
오죽 하겠는가?

누군가의 말처럼
산다는 것은 끊임없이 쌓이는
먼지를 닦아내는 것일지도 모른다
- 우리들의 여백 -


📧 딸 아이의 편지 📧
아내를 잃고 중학생아들과 초등학생 딸하고 ...,

단촐하게 사는 아빠가 있었습니다. ...

어느날 아침,아빠가 출근 하려는데
갑자기 딸아이가,예쁜 편지 봉투를 쭈뼛쭈뼛하며 건네는게 아니겠습니까 ?...

" 저기 아빠~ ~ 이거 " .. ..
엄마가 하늘나라에 간 이후부터는 줄곧 말이 없어진
딸아이 였습니다. ...

아빠는 반가운 마음에
딸 고마워, 잘 ~ 읽을게요. ..,

하면서 딸의 볼에 입맞춤하고 출근을 하였습니다.

회사에 도착해서는
딸아이가 준, 편지는
새까맣게~ 잊고있었습니다. ...

월요일 아침 이어서 회의 준비 등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던 것입니다.
아빠는 퇴근 무렵에서야!!...

생각이나 잠바 안쪽 ..,
호주머니에서 편지 ✉ 봉투를 꺼내보았습니다.

봉투 안에는 작은 메모지와 함께 ..,오천원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딸아이의 편지에는 이렇게 ...,
" 아빠!!.., 사랑해요. "

엄마가 없어서 많이 ..,힘이들지 아빠
아침에 양말 구멍낫더라!.. ..

구멍 난 것 내가 .. 엄마처럼 꿰매 주지 못해서,

미안해~ 아빠 .. 대신 내가 그동안 열심히 모아온..,
오천원 봉투에 넣었어요. ...

꼭 ~ 꼭 사 신어야돼 ~ 아빠, 양말 구멍 난거 신고 ..,
다니면 내가 챙피하고, 내 ~ 가슴이 많이 아파요. ...

내가 엄마처럼 앞으로 잘 챙겨줄 .. 테니 힘들어도,
울지말고 ~ 그리고, 내가 얼마나!... 아빠를 사랑..,

하는지 알지 ..
아빠는 딸아이가 준 편지를 읽고, 순간.,
가슴 한쪽이 저미는것을 느꼈습니다. ...

못난 아빠도.., 아빠라고
가슴속 저 ~ 깊숙이 자리한 상처를 치유하고...,보듬는건..., "

삶이 " 제아무리 힘이 든다고, 하지만
가족이 있기에 힘을 낼 수가 있습니다. ..

힘을 내세요. 가족은 " 삶의 " 비타민이자!!.., 보약과
같은 존재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외롭고, 어려워도 세상은 살아 볼 ..,
가치가 있습니다.

언제나!...
좋은 글 중에서🪴

대한민국 하나된 마음으로
준비한 만큼 보여주자
승리는 우리의 것!
(오! 필승 Korea) 옮긴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