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예전에 일본에 제라가 진출했다는 소식을 접하고서 찾아두었던 자료들입니다.
뭐 한국판과의 차이점은 그닥 많이 보이진 않습니다.
다만 예전 모습을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는 정도지요^^
예전 오른쪽 퀵슬롯은 언제봐도 정겹습니다...ㅎㅎ
'캬락타 작성' 모습입니다.
별다른 차이가 없네요^^
그나저나..캬락타...캬락타...ㅡㅡ;;;;;;
테스트를 위해 참여한 일본 유저들이 아귈론에 집결해 있군요^^
뭐 한국에 유저가 없다면 일본 유저들이랑도 세력전이나 한번...쩝....ㅡㅡ;;;
예전 저렙시절 결사항전을 위해 많은 분들이 파티를 구하며 서 계시던 곳입니다...
지금... 그 누구도 발을 들여 놓질 않는곳 중 하나지요...ㅠㅠ
신규유저가 없는게임...후~ 한숨만 나오네요...
제네시안의 아귈론은 텅빈 죽음의 도시인데...
예전 모습이 떠오릅니다...ㅠㅠ
신규유저들의 첫번째 마을 렉토캠프입니다^^
보보스 아저씨는 정말 오랜만....ㅎㅎ;;;;
뭐 NPC의 이름의 경우 달라진게 거의 없다고 생각됩니다.
단지 이름만 일어 가타가나로 표시되었을 뿐이죠...
나나 로제린^^
아스펜의 털을 구해오라고 시키는중???
선배 인풰란 라리안... 누군지 기억도 안납니다....ㅡㅡ;;;;;
'아스토'를 후려치는 서모너...^^;;;;
'스키루' 사용에 필요한 무기를 장비하지 않았습니다....
뭐...달라진건 언어뿐이군요...
病氣의 아스타리, 병걸린 놈이란 뜻이죠^^;;
진짜 달라진건 언어뿐입니다...^^
지금 일본판 제라는 뭐때문인지 닫혀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일본 내에서의 평은 좋은 편이더라구요...
게임을 해본 사람들이 코멘트를 남겨뒀는데...
케릭터 디자인이 특히 맘에 든다고 하더군요...^^
워 괜찮은 게임이니 다른 나라에서는 먹히나 봅니다...ㅡㅡ;;;;
우리나라에서도 업데이트 해주고 이것저것 손만보면 좋은텐데...
이래저래 아쉬움만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