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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산작약 작성시간26.06.21
글의 공통점은 결국 자연의 모습을 달 수 있는 저울과 예술의 아름다움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은 사람의 마음뿐 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사람의 마음은 깊고 넓어 어떠한 무게도 달 수 있고 어떠한 자연현상도 품을 수 있으며 상대의 마음이 나타나는 예술의 아름다움도 읽을 수 있다고 말 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넓고 깊은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현실은 마음과 다르게 대다수의 사람들은 왜 소심한 행동을 하는 걸까요? 살아가면서 얻은 경험과 교육등 자신만의 작은 테두리 안에서 선입견과 편견을 지혜인 양 오만을 가지고 마음의 그릇을 작은 삶의 알락 함에 빗대어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삼라만상은 아닐지라도 못에 비친 작은 꽃 한 송이 담을 수 있는 깊이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사금대장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저 나름대로의 생각을 풀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