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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작성자나무(홍수현)| 작성시간09.01.09| 조회수9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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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과나무 작성시간09.01.10 잘려 나갔던 다리를 얻었습니다. 아직 몸에 맞지 않아 절룩이고 불편하지만 조금씩 더 잘 걸을 수 있겠지요. 꼭 꼭 마음에 새겨진 이름들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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