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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량 작성시간 17.04.25 참고로 3/3이라는 표현은 수학에서 쓰지 않습니다. 유리수의 정의는 서로소인 정수 A.B에서 A/B(단, B는 0이 아니다)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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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푸른숲속마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4.25 뒷통수 맞은 느낌이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바부바 작성시간 17.04.25 개인의견임당 ~~
말장난~~학교시험에 간혹 물어보기에 샘의견을 말해주고 휼륭하신 학교수학샘한테 여쭈어보고 그리따르라고하는게 맞다고봄
넓은의미로 모두맞다고생각함 -
작성자성지훈 작성시간 17.04.25 저리되면 유한소수의 집합 무한소수의 집합이 서로소가 아니게 되어 모순이 발생하게 되죠.
개인적인 의견이긴 합니다만 실수 중 유한소수로 나타낼 수 없는 것만 무한소수라 하고 유한, 무한 두가지로 다 표현 가능한 수는 유한소수로만 나타내기로 약속한다면 깔끔할 것 같습니다.
예컨데 3=2.999999... 이므로 3은 유한소수이지만 (굳이 0을 쓰지 않더라도)무한소수로 표현이 가능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유한소수인 3으로만 표현하도록 한다면 유한소수와 무한소수의 경계가 명확해지겠죠.
분수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기약분수로 나타냈을 때 분모가 1인 경우는 분수로 취급하지 않고 자연수로만 취급한다고 약속해주면 깔끔할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성지훈 작성시간 17.04.25 수 체계에서의 분류문제는 제 의견대로가 아니라도 어떤 방향이든 통일된 체계로 모호함을 없애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빠른 시일내에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