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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롤모델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2.27 ㅋㅋㅋㅋ 흡..! (..😇)
사실 이전 글을 쓸 때도 그렇고 전부터 계속 상상해 왔던 것들인데 뭔가 세상밖으로 내보이기는 조금 그래서 참아 왔었어요. 그런데 왠지 지금이 아니면 쓸 기회가 없을 거 같더라구요. 만에하나 맞으면 기분이 좋은 거고 틀리면 뭐 그냥 앨리스 되는 거구요 ㅋㅋ 🤣 그런데 틀리더라도 지금이 아니면 틀릴 기회도 놓칠 것 같아서 일단 글을 작성해 봤습니다. 그러니 조금은 후련하네요 ㅎㅎ
며칠전에 마치 깜짝 카메라처럼 눈 몬스터가 나와서 당황스럽긴 하지만.. 일단은 이 길을 고수해 보겠습니다 ㅎㅎ
글을 쓸 수록 느끼는 것은 '어린왕자'의 이야기가 정설이 맞는 것 같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이야기를 통해서 무엇을 표현하고자 하는 지는 보는 이들에 따라 서로 다른 해석이 되어지게 만들어 놓은 것 같네요.
<어린왕자>라는 동화가 독자들로 하여금 다양한 해석을 이끌어 내는 것처럼요. 아무튼 wm의 큰 그림은 대단합니다 ㅎㅎ
오늘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밑에 게시글에 유빈님이 왔던데.. 혹시 이 글 보셨으려나요 ㅋㅋ 어디 쥐구멍 없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