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더운 여름.
열대아때문에 잠도 안오고..
일의 의욕도 사라진 이 밤에 필요한 것은...
바로 독서..?
그렇다면 호러가 제격이겠죠..ㅋㅋ
제목 : 장난감 수리공
작가 : 고바야시 야스미
원제 : 玩具修理者 (1996년)
출판사 : 알에이치코리아(RHK)
암튼..
이 작품은 호러 미스터리 SF....를 모두 담은 옴니버스 단편집이랍니다.
대표작은 <장난감 수리공>,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남자>가 대표작이죠.
그중 <장난감 수리공>은 1995년 제2회 일본호러소설대상을 수상했구요.
그럼 이번에 웹툰으로 나온 <장난감 수리공>을 보시죠.
확 땡기시죠?
ㅋㅋ...
그렇다면 오늘밤엔...
악몽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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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풍풍이 작성시간 16.08.15 재미있겠네요! 추천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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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수잠자리 작성시간 16.12.08 무서울거같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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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미르 작성시간 18.06.16 사실... 저 책 읽으면서 제일 처음 소름끼쳤던부분은 주인공이 넘어져서 다치고 나서가 아니라 그 땡볕에 어린아이가 동생을 업고 다녔다는 사실였어요. 자신도 돌봄을 받을 나이인것처럼 보이는데 동생을 돌봐야 하는지, 동생을 돌보지 않으면 부모에게 혼나게 될까봐 걱정하는 짧은 대사에 담긴 그애의 생활이 더 무섭고 끔찍하더군요. 자신이 다친것보다 동생을 고쳐야?한다는 부분이 더 컸던 아이의 마음이 너무 슬프게 공포스럽게 느껴졌던 작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