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사해는 생지입니다.
인묘진의 시작점이고, 인오술의 생지가 되지도 하지요.
생지라는 측면에서는 양입니다.
사는 사오미 여름의 시작, 사유축의 금의 생지가 됩니다.
해수도 이와 마찬가지지요
사는 단순한 음양으로 나가면 음인데 用은 陽으로 쓰는 것은 왜 일까요?
고수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인묘진의 시작점이고, 인오술의 생지가 되지도 하지요.
생지라는 측면에서는 양입니다.
사는 사오미 여름의 시작, 사유축의 금의 생지가 됩니다.
해수도 이와 마찬가지지요
사는 단순한 음양으로 나가면 음인데 用은 陽으로 쓰는 것은 왜 일까요?
고수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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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Higher 작성시간 05.05.31 저는 지장간보고 단순히 이해했습니다.더 어려운이치가 있을지는 모르나 제가볼땐 너무 명확해서 더이상은 생각도 안해봤지요.사중병화본기(무경병),오중정화본기(병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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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르니 작성시간 05.05.31 체는 정지또는 모임의 형국이고 용은 움직임또는 발산의 형국입니다. 그리고 오행중 가장 그 근원이나 움직임의 성질이 극단적인것이 불과 물입니다. 사는 열기이고 오는 열질입니다. 해는 수기이고 자는 수질입니다. 사는 땅에서 뜨거운 열기가 오르듯이 태생(체)은 아래(음)이고 움직임(용)은 위로갑니다. 오는 열질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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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르니 작성시간 05.05.31 태생이 질이므로 무거우며 농축된거와 같습니다. 마치 햇빛(기)을 돋보기로 모아서(체) 검은종이를 태울때처럼 용은 아래(음)로 향하는것입니다. 해는 수기이고 기는 가벼움으로 위로 올라가듯이 태생은 아래(바다,땅등,음)이고 움직임은 위(양)로 갑니다. 자는 수질로서 우로가 하늘(양)에서 생겨 아래(음)로 향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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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르니 작성시간 05.06.02 용은 음이 되는것입니다. 목금토는 근원인 수,화가 만들어낸것으로 그 중간에 잇어 변화가 심하지 않으니 체용의 변화가 없습니다. 저는 이렇게 물상적으로 이해햇습니다. 맞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