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푸르니작성시간05.05.31
체는 정지또는 모임의 형국이고 용은 움직임또는 발산의 형국입니다. 그리고 오행중 가장 그 근원이나 움직임의 성질이 극단적인것이 불과 물입니다. 사는 열기이고 오는 열질입니다. 해는 수기이고 자는 수질입니다. 사는 땅에서 뜨거운 열기가 오르듯이 태생(체)은 아래(음)이고 움직임(용)은 위로갑니다. 오는 열질로서
작성자푸르니작성시간05.05.31
태생이 질이므로 무거우며 농축된거와 같습니다. 마치 햇빛(기)을 돋보기로 모아서(체) 검은종이를 태울때처럼 용은 아래(음)로 향하는것입니다. 해는 수기이고 기는 가벼움으로 위로 올라가듯이 태생은 아래(바다,땅등,음)이고 움직임은 위(양)로 갑니다. 자는 수질로서 우로가 하늘(양)에서 생겨 아래(음)로 향하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