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중구/서구 (영도대교 입구(중구 관광안내소)-유라리광장-용두산공원-피자거리-보수동 책방골목-깡통시장-부평족발-조명거리-아리랑거리-새벽시장-국제시장-자갈치시장-공동어시장....송도해변&산책로-암남공원 한바퀴-감천산복도로-감천사거리-감천나누리파크 앞 (QR))


중구 관광안내소 옆 3코스 안내판 앞 하차 (오후 12시)

유라리광장 (영도대교 바로 아래 조성된 공원)

유라리 광장 (2코스 걸을시 시간부족 으로 보지 못했기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아침까지 비가 내렸고 강풍주의보 까지 발행...날씨가 어둡습니다. (케이블카 운행 중단)


웃음등대 (남항이 품은 자연경관의 여유로운 매력과 함께 시민들의 희로애락을 표현함)



남항 과 자갈치시장 위 부산갈매기

빽으로 나와서 부산지하철 (남포역 6번 출구) 앞 사거리 건너서 용두산공원으로...

갈맷길 함께 걸어요~~~


용두산공원 입구 계단길



부산타워




부산타워 & 부산면세점


멀리 천마산 복합전망대

귀신댁?





꽃시계 (최초 1973년 조성 이후 2018년 12월 새단장)


부산타워 멋져요~~~



공원 하산

역시 부산은 수국의도시


용두산 미디어파크




시내로 들어가 볼까요?

먼저 (피자거리) 가 나옵니다


복잡한 사거리 차분히 건너다니면 (보수동 책방골목) 이 나옵니다

오른쪽 좁은 골목이 (책방골목)





빽고히 쌓여있는 책들 보이십니까? (좁은공간 기술적으로 정리를 잘 해 놓으셨네요..)



책방골목의 끝점에서...





깡통시장 구경할까요?





깡통시장( 먹거리 볼거리 사람구경) 많이 많더이다...


부평족발 골목 (자동차까지 만땅 정말 복잡했습니다.)



창선동시장

만물의거리


아리랑거리

씨앗호떡 (줄서기 싫어서 못 먹고 옴)




그외 국제시장....아직도 못보고 남은 시장이 많았지만 시간이 절대로 부족해서 그만...

기어코 여기서 (부산오뎅) 먹었습니다.

자갈치시장

부산남항

자갈치시장 도 대충대충

생선구이가 유혹 했지만 어찌합니까? 통과요~~




충무동해안시장 입구 (꼼장어구이 골목)

아쉬움 가득~~~시장 탈출 했습니다.




부산타워&자갈치시장

영도대교 도 보입니다.

2코스 걸을때 본 봉화산

부산대교

천마산 복합전망대





송도해수욕장 입구 해안도로 가면 (케이블카 승강장 나옴)

봉화산을 덮은 흰구름

송도 거북섬

대한민국 1호 공설 해수욕장


2코스 흰여울문화마을

용궁 구름다리 입니다.(오늘도 통제중) 저는 세번째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엘레베이트 이용 암남공원 갑니다.



용궁은 잘 조성되어 있건만 올적마다 통제중 이네요 (오전에 강풍이 불었지만 지금은 잠잠...)해상케이블카는 운행하더만 여긴 왜?

아쉬움 남기고 암남공원으로...





어머나 여긴 또 무슨일??

징하게 계단 오르면

동백나무 전망대


지난주에 이어 계단길 지옥길 입니다.

용궁전망대 와 절벽절경이 한눈에 (숨 쉬는곳?)


케이블카 승강장 (산 정상)


포구나무 쉼터







용궁 전망대 (좌) 2코스 걸을때 본 흰여울문화마을 (가운데) 흰구름 두둥실 뜬 봉화산





두도 전망대 는 계단으로 올라가서 왕복하면 시간 절약됩니다.




두도전망대 돌아서 다시 여기로 와야 하기에 계단을 이용하시는게 정석 (저는 몰랐기에 정코스 걸었답니다.)

두도전망대 가기위해 비잉 돌아가는중...

계단도 올라가야합니다.

두도전망대 도착





두도 = 대가리섬 (원주민들이 부르는섬 이름) 무인도 입니다


휴식 후 하산

두도전망대 돌아오는 시간 (약 15분 휴식 포함)

무조건 내리막길 인줄 알았더니 살짝 오르막이 있네요



감천항 입니다.




꽃댕강나무

언덕배기로 또 올라갑니다.(모지포마을)

모지포마을


물류창고가 굉장히 많이 있었습니다.






잡초길 걸어서 나가면 마을이 나옵니다.

좁은 골목길에서 수봉님 만났습니다.9출발 후 첨 만난것 이죠..)

능소화

차도 걸어서 종점까지


감천사거리

종점 도착 (오후 5시56분)

총거리 약 18km 5시간 소요
새벽 집을 나서는데 폭우가 쏟아졌습니다.전국적인 비소식이 예보가 있었는데 다행이 부산은 비의양 많지 않다고 했습니다만
강풍주의보 발행중 비도 걱정이지만 강풍도 정말 싫었습니다. 버스이동 약 5시간 후 부산 도착. 비는 거의 내리지 않았지만 먹구름과 강한바람으로 해상케이블카도 운행 중지 라고 했습니다. 먼저 부산용두산 공원 정말 간만에 갔습니다 옛날 갔을땐 비둘기 모이를 주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비둘기 자체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공원을 내려와 부산에서 유명하다고 하는 시장은 다 밀집되어 있는 거리 활보. 일일히 다 보려면 하루종일 돌아 다녀도 모자랄판...
시장구경은 대충대충 그래도 부산어묵 못 먹고 가면 후회 할 것 같아 잠시 짬 내어 어묵은 먹어 왔어요. 자갈치시장 골목까지 빠져 나오니까 벌써 시간이 많이 흘러 갔더라구요. 송도해변은 이미 알고 갔지만 볼거리 사진 찍을곳 너무너무 많아 또 1시간이 그냥 지났습니다. 용궁구름다리는 세번째 갔지만 역시 통제중... 짜증 나더라구요. 이후 암남공원 올라가는데 생각보다 계단길이 너무 많아서 덥고 땀나고 힘들었습니다.두도전망대서 잠시 휴식.간식 끝내고 공원 후문 도착하니 또 1시간 소요..
이젠 평지 차도만 걷겠지 했었는데 (모찌골마을 산복도로) 오르막길도 끙끙... 총거리 좀 짧다고 했지만 결국 18km 나왔구요 날씨 더워 회원님들 모두 힘드셨다고 하시더라구요 모두 종료 한 후 서울출발~~고속도로 정체없이 양재역 도착
함께 걸으신 회원님들 장거리 이동과 더운날씨 도보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주간 충전 하십시요
담주 4코스 때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부산 출발 (오후 5시10분) ~ 서울 양재역 도착 (오후 9시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