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둘째 주(14일/성령강림 후 제3주, 환경선교주일) - 창세기18장 14절 말씀

작성자사랑나눔빵섬김이(황효덕)|작성시간26.06.14|조회수34 목록 댓글 1

<나 주가 할 수 없는 일이 있느냐? 다음 해 이맘때에, 내가 다시 너를 찾아오겠다. 그 때에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

>  - 새번역 -

 
<여호와께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 개역성경 -
 
 
 <"이 야훼가 무슨 일인들 못하겠느냐? 내년 봄 새싹이 돋아날 무렵에 내가 다시 찾아오리라. 그 때 사라는 이미 아들을 낳았을 것이다.">  - 공동번역 -


<"Is anything too difficult for the LORD? At the appointed time I will return to you, at this time next year, and Sarah shall have a son.">  - NASB -
 
 
<"Is anything too hard for God? Next year, just as I told you, I will certainly see to it that Sarah has a son.">  - THE LIVING BI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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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랑나눔빵섬김이(황효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13절을 보면, 위 말씀은 사라에게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엄밀히 보면 아브라함에게도 해당이 됩니다.
    17장17절에서 아브라함 또한 이삭의 출산 약속을 믿지 못하고 웃는 모습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웃음거리로 여기는 불경(?)한 내외에게, 그럼에도 왜 아들 이삭을 허락했을까요?
    이는 하나님의 사자들을 향한 아브라함의 진심어린 환대를 하나님께서 귀하게 보았기 때문일 겁니다.
    하나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 그 누구라도 환대하는 것은, 곧 자신을 환대하는 것으로 여기시는 하나님이니까요.
    우리 또한 아브라함처럼 낯선 이의 얼굴에서 하나님의 흔적을 찾을 수 있는 믿음을 갖게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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