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십자가의 道 - 옛사람의 죽음에 대하여

작성자은총|작성시간06.08.23|조회수155 목록 댓글 4

십자가의 道 - 옛사람의 죽음에 대하여

워치만 니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셨을 때,
그분은 단지 죄인을 위하여 죽으심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한 산 길을 열어
하나님께 나올 수 있게 했을 뿐 아니라
십자가에서 죄인들과 함께 죽으셨습니다.

십자가의 효능이 단지 영생을 얻고
멸망으로부터 구원받게 하기 위한
대속의 면만 가지고 있다면,
하나님의 구원방법은 완전하지 않은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은 사람이
여전히 세상에 살고 있으며
거기에는 많은 유혹이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마귀는 종종 그를 속이고
죄의 성분은 계속적으로 그 안에서 역사합니다.

그가 구원을 받았지만,그는 아직
이 세대에 죄로부터 자유케 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는 죄를 이길 능력을 갖지 못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분의 구원 안에서
주 예수님은 죄의 형벌로부터 사람을 구원하며
죄의 능력으로부터 사람을 구출하는
이 양면을 성취하셔야 했습니다.

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죄인들을 위해 죽으셨을 때,
죄의 형벌인 영원한 지옥불로부터 그들을 구출하셨습니다.

주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죄인들과 함께 죽으셨을 때,
옛사람이 죽어 더 이상 죄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죄의 능력으로부터 사람을 구출하셨습니다.

만일 죄가 밖으로부터 온 것이라면
우리를 다스릴 큰 힘을 갖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죄는 우리 안에 거합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우리에게 치명적인 것입니다.

유혹은 밖으로부터 오는 반면 죄는 안에 살고 있습니다.
모든 세상 사람이 아담의 자손이므로
모든 사람은 아담의 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본성은 낡았고 부패했고 더럽습니다.
그것은 곧 죄의 본성인 것입니다.

사람 안에 죄의 뿌리가 있기 때문에
밖에서 유혹이 올 때 안에 있는 죄의 뿌리가
밖에 있는 유혹에 반응을 보이므로
결국 많은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교만이 있기 때문에
밖에서 유혹이 오자마자 교만이 나타날 기회를 얻게 되고
우리는 교만하게 됩니다.

우리 안에 질투가 있기 때문에
밖에서 우리의 어떠함보다
다른 사람이 낫게 보이는 어떤 상황이 닥칠 때
우리는 질투하게 됩니다.

우리 안에 조급한 성질이 있기 때문에
밖에서 시험이 닥칠 때 우리는 성질을 내고 맙니다.

사람이 짓는 모든 죄들은 옛사람 안에서 발원됩니다

옛사람은 실로 쓸모없고 고칠 수 없고
변화시킬 수 없고 교정할 수 없고
치료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옛사람을 처리하시는 방법은
그를 십자가에 못박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어떤 것을 주기 원하십니다.
옛사람은 죽어야 마땅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모든 죄들을
주 예수의 보혈로 씻도록 명하십니다.

성경은
결코 옛사람이 정결케 된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옛사람이 씻겨져야 한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옛사람은 못박히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성경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이 시대에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모든 것을 하십니다.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고 예수를 믿은 믿는 이는
그의 옛사람이 십자가에 못박힘이
주 예수를 떠나서 독립적으로 이루어진 행동이 아니라
주 예수와의 연합 안에서 이루어진 사실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 예수님이 죽으셨을 때
우리의 옛사람은그분과 함께 죽었고
그분 안에서 죽었습니다.

많은 경우 믿는 이들은
옛사람을 못박기 위해 자신의 힘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되풀이하여 발견하는 것은
옛사람이 여전히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거의 무의식적으로
그리스도와 관계없이 그들 스스로 독립적으로
옛사람을 십자가에 못박기를 시도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주 예수와 함께 죽은 것이 아니면
옛사람의 못박힘이 없습니다.

옛사람은 이미 주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이제 성령의 인도하심과 함께
그 죽음의 자리로 나아갑시다.

우리는 스스로 죽지 않습니다
그보다 우리는 주님과 함께 죽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죽으심 안으로 세례를 받았습니다(롬6:3)
 
우리는 그분의 죽음의 모양 안에서
그분과 함께 자라 왔습니다(롬6:5)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습니다(롬6:8)
   
우리의 옛사람은 죄의 몸이 효력을 상실하여
우리가 더 이상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않도록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롬6:6)
 
우리는 스스로 못박힐 수 없고
또한 그렇게 하여 죽지 않습니다 
이러한 연합의 죽음은 이미 성취된 사실입니다
 
이것은주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셨을 때
성취되었습니다.

주 예수의 죽음은 하나의 사실입니다 
주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으신 것도 하나의 사실이요
 
우리의 존재가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도
하나의 사실입니다...

원문에 의하면,
못박혔다(has been crucified)는
계속적인 말씀입니다.

곧,
절대완료시제로서,
옛사람이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이
주 예수님이 죽으셨을 때
영 단번에 성취된 하나의 사실임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주님과 함께 죽은 결과는 무엇입니까?
목표는 무엇인가요?

우리는
로마서 6장 6절로부터
그 결과가
죄의 몸이 효력을 상실하여
우리가 더이상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않게 되는 것임을 봅니다.

이 사실을 설명하기 위해서
하나의 예를 사용해 봅시다.

여기에 <옛사람>, <죄>, <죄의 몸>이 있습니다.
죄는 주인과 같고
옛사람은 하인과 같고
죄의 몸은 꼭두각시와 같습니다.

죄에게는
죄의 몸을 주관하거나
그것에게 죄를 짓도록
지시할 권위나 능력이 없습니다.
옛사람이 그것에 동의하면 몸은 꼭두각시가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옛사람이 살아 있으면
그것은 중간에 위치합니다.
몸은 밖에, 죄는 안에 있습니다.
안에서 죄가 옛사람을 유혹할 때
옛사람의 정욕이 자극됩니다.
그럴 때 결국 옛사람은 죄를 짓도록
몸에게 명령을 내립니다.
그래서 죄에게 매이게 됩니다.

몸은 가장 고분고분합니다.
당신이 몸에게 무엇이든지
하라고만 하면 즉시 합니다.
몸은 스스로 아무런 주권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옛사람의 명령에 따라서만
행동할 수가 있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셨을 때,
그분은 우리의 몸을 죽게 하지도,
파괴하지도 않으셨습니다.
그보다 그분은 우리의 옛사람을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으셨습니다.

옛사람이 십자가에 못박힌 결과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죄의 몸이
효력을 잃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헬라어에서 효력이 없다는 말은
실직되었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옛 사람이 없이는 죄의 몸이 더 이상
어떤 일도 할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이전에 죄의 몸은
매일 옛사람의 명령에 따라 기능을 발휘했습니다.

죄의 몸은 마치 죄를 짓는 것이
그의 직업인 것 같았습니다.

옛사람은 죄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리고 몸은 옛사람을 따라 죄를 지음으로써
죄의 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옛사람이 주님께 처리되고 못박힌 뒤에
죄의 몸은 실직되었습니다.
그에게는 더 이상 할 일이 없게 되었습니다.

옛사람이 살아 있을 때,
죄의 몸은 매일 죄를 짓는 것이
그의 직업이요 하는 일이었습니다.

주님께 감사합시다.
이 소망없는 옛사람이 십자가에 못박혔단 말입니다.
그리고 죄의 몸은 그의 직업을 상실했습니다.

아직도 죄가 존재하고
여전히 주인이 되기를 원하지만,
나는 더 이상 노예가 되지 않습니다.

때때로 죄가 그 몸에게 죄를 짓도록
활력을 준다 하더라도 그것은 통하지 않는데,

이는 성령께서 새 사람 안에서
주인이 되셨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죄는 더 이상
몸으로 죄를 짓게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옛사람을 못박은 목적과
로마서 6장 6절에서 죄의 몸이 멸하여 것은
더 이상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이미 세 항목을 보았습니다.

하나의 사실,즉 우리 옛사람이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것과

하나의 결과,
즉 죄의 몸이 효력을 잃은 것과

하나의 목표,
즉 우리가 더 이상 죄에게
종 노릇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이 셋은
함께 연결된 것이요 분리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 사실을 알고 그 결과와 목적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에 어떻게 도달할까요?

무엇이 주님과 함께 죽은 체험을 가질 수 있기 전에
만족되어야 할 조건인가요?

그것은 믿음입니다.
거기에 믿는 것 외에는 다른 조건이 없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은자 | 작성시간 06.11.03 <갈라디아서 3장> 23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는 율법 아래에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24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25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에 있지 아니하도다 ...믿음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라는 말씀을 묵상해봅시다....
  • 작성자김은자 | 작성시간 06.11.03 골로새서의<모순된> 설명을 묵상해봅시다.(골 3:2-3)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골3: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3절은 <선포>이고, 5절은 <선포의 성취> 즉<우리의 과제>입니다.크리스찬은 육이 죽은 자라고 선포되지만,그 성취는 자기부인의 회개를 거치면서 우리안에서 점차적으로 이루어져가는 것입니다.바울이 나는 날마다 죽는다고 말했듯이요.내가 죽어야/ 하늘로부터 믿음이 옵니다...순서가 중요합니다
  • 작성자김은자 | 작성시간 06.11.03 예수님이 2000년 전에 죽으심으로 세상을 이기셨고,이제 우리가 나의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는 죽음의 고통을 통과하여 세상을 이길 차례입니다.생각으로 되는 게 아니고,내가 극한에서 내 전존재를 부인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돌아설 때(회개).그때 비로소 성령께서는 내안의 탐심을 제거하기 시작하시고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해주십니다.그리하여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버리십니다.부자청년이 전소유재산을 팔지 못해 예수님을 따르는 일에 실패했던 그 일을 우리가 하면서 살게 됩니다.자기의 유익을 구하는 옛사람이 죽었을 때에나 가능한 일들이 실제로 벌어집니다.아가페사랑을 하면서 삽니다
  • 작성자광야의 시인 | 작성시간 06.11.09 본문과 리플 참 잘 읽었습니다.읽고 은혜만 받고 갑니더. 늘 강건들 하십시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