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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은자 작성시간06.11.03 골로새서의<모순된> 설명을 묵상해봅시다.(골 3:2-3)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골3: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3절은 <선포>이고, 5절은 <선포의 성취> 즉<우리의 과제>입니다.크리스찬은 육이 죽은 자라고 선포되지만,그 성취는 자기부인의 회개를 거치면서 우리안에서 점차적으로 이루어져가는 것입니다.바울이 나는 날마다 죽는다고 말했듯이요.내가 죽어야/ 하늘로부터 믿음이 옵니다...순서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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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은자 작성시간06.11.03 예수님이 2000년 전에 죽으심으로 세상을 이기셨고,이제 우리가 나의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는 죽음의 고통을 통과하여 세상을 이길 차례입니다.생각으로 되는 게 아니고,내가 극한에서 내 전존재를 부인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돌아설 때(회개).그때 비로소 성령께서는 내안의 탐심을 제거하기 시작하시고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해주십니다.그리하여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버리십니다.부자청년이 전소유재산을 팔지 못해 예수님을 따르는 일에 실패했던 그 일을 우리가 하면서 살게 됩니다.자기의 유익을 구하는 옛사람이 죽었을 때에나 가능한 일들이 실제로 벌어집니다.아가페사랑을 하면서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