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허총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1
괜시리 신경 곤두 세우고 기다렸잖아요?.... 저도 간만에 곰배령 야생화정원 갔었는데 정원보다 오르내림 산길이 더 매력적 이더라구요 숲길에서 나오기가 싫었다고 해야 할까요? 암튼 전체적인 분위기 넘 좋았습니다. 그 중 먹거리 강선마을 막걸리.야채전...좀 비싸긴 했지만 네분들 덕분에 아주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예약기간 쫄았던 보상? 잘 받은 느낌... 곰배령의 하루 아주 행복했습니다. 회장님 감사합니다.